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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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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아나운서 웹진 <언어운사> 7얼 19일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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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년 12월 첫 오픈한 MBC 아나운서국의 인터넷 웹진 <언어운사>가 5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한다. 이번 개편의 방향은 ‘소통하는 언어운사’로서 다양한 방법으로 누리꾼 및 시청자와 직접 소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이트는 모바일 환경에 맞게 메인 화면과 메뉴를 디자인하여 휴대전화를 통해서도 언제 어디서든 아나운서들의 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사이트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2. 이번에 새롭게 개편되는 언어운사 사이트에는 <소통하는 언어운사>라는 개편방향에 부합되는 다양한 코너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아나운서들의 트위터 : 사이트 메인에 트위터를 연동하여 MBC 아나운서들의 소소한 일상을 직접 나눌 수 있게 했다. 아나운서들이 방송을 준비하기 전의 다양한 모습들을 <언어운사>메인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느낌을 아나운서와 누리꾼이 함께 공유한다.

  - 한 장면 무한 댓글 : 아나운서들이 방송한 다양한 장면 중에서 재밌는 한 장면을 보여주고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다양한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공간이다. 방송 장면을 통해 시청자와 아나운서가 함께 느낌을 표현함으로써 한 장면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생각들을 재미있게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야기를 마주 하다 : 우리 사회의 화제가 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나누는 진솔한 대화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정민, 오상진 아나운서가 나선다.

 - 그녀들의 도시 : 얼마 전 미국 명문 대학원 여러 곳에 합격한 서현진 아나운서와 뉴욕에서 연수중인 박소현 아나운서가 전해주는 세계 도시 이야기. 생생한 사진과 함께 그녀들의 톡톡 튀는 이야기를 만나본다.

 - 이 밖에도 언어운사 창간부터 이어져온 <여겨보기>가 계속 진행되고, 아나운서들이   카메라를 서로 돌려가며 일상을 담아내는 <내 손안의 카메라>로 동영상과 사진으로   계속 공개된다.

3. 이번 사이트 개편과 함께 <언어운사>에서는 다음의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1)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TV에 출연하고 싶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출연하고자 하는 사연을 게시판에 올리면     이들 중 선발하여 MBC 아나운서와 함께 TV출연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

     - 1등 : 우리말 나들이 출연(2명)

       2등 : 언어운사 홈페이지 동영상 코너에 출연(3명)

       3등 : 방송 체험단(여의도 MBC 견학 - 뉴스, 라디오 부스 등)에 선정(5명)

       * 선발된 인원의 활동은 추후 사진촬영 및 앨범 제작을 실시하여 기념품 제공

  2) 언어운사 다솜이(언어운사를 사랑하는 사람들) 1기 모집

   언어운사 체험단으로써, 기사를 직접 작성하고 취재한 내용을 언어운사에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에 꿈이 있는 대학생들은 아나운서와 함께 방송을 체험할 수 있고, 특히 아나운서의 꿈을 가진 이들은 아나운서를 옆에서 직접 취재하며 방송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다.

    - 모집방법 : 언어운사 홍보를 위한 아이디어를 블로그 형태로 예쁘게 제작하여         게시판에 올리면 이들 중에서 10명을 선정하여 언어운사 다솜이 활동 기회 제공

    - 선발기준 : 파워블로거(일일 방문자수가 1000명 이상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중     방송과 아나운서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게시판에 사연     을 올리면 내부 심사를 거쳐서 선발. 언어운사 다솜이 1기로 활동 시작.

    (모집기간 : ~ 7월 30일 / 발표 : 8월 2일, 언어운사 홈페이지)

 4.  특히 이번 <언어운사>에는 MBC 아나운서국을 대표하는 12명의 아나운서가 총출동한다.  기획팀장 박경추, 편집장 박혜진 아나운서를 중심으로 이정민, 김정근, 오상진, 최현정, 문지애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12명의 아나운서가 시청자와 누리꾼에게 MBC 아나운서의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12명의 편집진 한 줄 짧은 소개                                           

      (사이트 개편 오픈 前  http://ann.imbc.com 에서 볼 수 있음)

      - 언어운사의 새로운 선장을 맞이하라.

           카리스마 박경추

       - 우아함으로 언어운사를 이끈다.

           편집장 박혜진

       - 그녀가 만나는 화제의 사람들.

           데스크 앵커 이정민   

       - 언어운사의 시작과 끝이 되다. 6년째 언어운사.

           미완의 캐스터 김정근

       - 친절한 그녀, 고혹적인 언어운사를 만든다.

          그레이스 최현정 

       - 대표 엄친아의 화려한 인맥! 언어운사에 풀어놓다.

          원조 훈남 오상진

       - 0시에 뜨는 아름다운 달, 언어운사를 비추다.

          푸른밤 문지애

       - 2년간 발로 뛴 남자. 몸으로 뛴 그가 말한다.

          최장수 제로맨 김나진

       - 만능재주꾼이 보여주는 또 다른 세계.

          아이러브 서인 

       - 4차원의 그녀, 언어운사도 이젠 4차원이다.

          엉뚱한 귀여움 구은영

       - 당찬 막내, 그녀의 톡톡 튀는 생각

          호모 스테이지 배현진

       - 철저한 자기관리, 아나운서의 구석구석을 살피다

         나르시즘 이성배


5. 2010년 7월 19일 09시에 세 번째로 개편하는 <언어운사>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시청자와 누리꾼이 인터넷 공간과 모바일을 통해 MBC 아나운서와 방송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예약일시 2010-07-09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