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용맹한 여군 출신 짜바릿!
대한민국의 개그우먼 박성아!
각기 다른 문화권에서 자란 두 명의 MC가 낯선 곳에서
현지인과 가족이 되어보는 아주 특별한 경험!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나라 뉴질랜드에서 펼쳐지는
100% 리얼 체험, 비교체험 여행기!
#. 1년 365일, 안개로 뒤덮인 수상한 마을 그 정체는?
화산활동의 흔적으로 마을 곳곳에 용암이 들끓는 마을, 와카레와레와
이곳에는 300년 전 터를 잡고 살아온 뉴질랜드 토착민 마오리가 있다.
현대적인 서구식 삶을 살지만, 그들만의 전통과 역사는 지켜나가고 있는데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어둠이 내려서야 활기를 되찾는 마을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 300년 동안 외부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비밀의 문
뉴질랜드의 토착민 마오리들은 한 씨족중심의 부족사회를 지켜왔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마을의 20여 가구의 주민들은
조상들의 관습과 문화를 이어오고 있는데...
과거, 이웃부족도 적으로 생각했을 만큼 혈연중심의 부족!
때문에 지금도 이들은 외부인 에게는 함부로 자신의 집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런데, 우연히도 이들의 집안을 구경할 기회를 얻은 성아와 짜바릿
과연, 그동안 굳게 닫힌 비밀의 문을 열 수 있을까?
#. 아름다운 푸른 초원~ 하지만 알고 보면 지뢰밭?
사람보다 양이 많은 나라, 뉴질랜드!
푸른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 떼는 한 폭의 그림 같은데 .
하지만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 무작정 초원에 뛰어 들다가는
봉변(?)을 당하기 십상인데
바로 초원을 가득 메운 양 떼 배설물 때문!!
순한 양에게 발차기를 당한 짜바릿과 성아의 눈물겨운 목장 적응기가 시작됩니다!
기 획 : 한훈기
책임 프로듀서 : 오동운
연 출 : 김진, 김성윤
작 가 : 강숙경, 김남희, 김경선
홍 보 :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