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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오르는 신예 최아진, MBC 드라마 <김수로> ‘이진아시’ 고주원 짝사랑하는 ‘버들’역으로 첫 사극 연기 도전!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의 막내딸 ‘끝순’역으로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며 주목받은 신예 최아진이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극본 장선아ㆍ김미숙, 공동연출 최종수ㆍ장수봉]에 ‘버들’역으로 전격 투입, <김수로> 로맨스 전개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최아진이 맡은 ‘버들’역은 ‘신귀간(유오성)’의 계략으로 위험에 빠진 ‘이진아시(고주원)’와 ‘정견비(배종옥)’ 일행이 산중으로 몸을 피하기 위해 대피한 곳에서 만난 여인으로, 산촌을 습격한 화적떼를 단번에 물리치는 ‘이진아시’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는 역할이다.
2008년 데뷔한 최아진은 <보석비빔밥> ‘끝순’역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고사2>에서는 ‘지윤’역으로 악녀연기에 도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신예다.
오는 10일(토) <김수로> 12회를 통해 첫 등장하게 될 최아진은 “<김수로>를 통해 첫 사극연기에 도전하게 됐는데, 훌륭하신 대선배님들과 연기하며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영광이라 생각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소녀 ‘버들’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드라마 <김수로> 제작진은 “최아진은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재능 있는 배우이다. ‘버들’역으로 <김수로>의 미묘한 로맨스라인에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보석비빔밥>의 ‘끝순’이 아닌 배우 ‘최아진’으로 확실히 각인될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최아진의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악의 축 ‘신귀간(유오성)’과 철의 여인 ‘정견비(배종옥)’의 대립구도가 뚜렷해진 가운데 ‘석탈해(이필모)’의 계략으로 ‘수로(지성)’까지 위기에 빠지며 극적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MBC 드라마 <김수로>는 오는 10일(토) 밤 9시 45분 1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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