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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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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분좋은날] “故 최진영 그가 떠난 후 100일... 두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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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목) 방송되는 MBC<기분 좋은 날>에서는 지난 3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최진영의 재 안장식, 생전 아들과 함께 살던 논현동 집에서 남매를 추억하는 어머니와 49재 당시 목이 메도록 남매를 불렀던 눈물의 사연, 두 조카에게 아빠 같았던 지난날 故최진영의 모습과 누구보다 우애 깊었던 故최진실, 진영 남매의 추억,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추억해 본다.   ■ “故 최진영 그가 떠난 후 100일... 두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   올 3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최진영, 어느덧 그가 떠난 지 100일
남매를 떠나보내고 힘겨운 시간을 보냈을 어머니,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분좋은날>을 통해 만나본다. 지난 6일, 세상을 떠난 지 100 일 만에 누나 곁으로 재 안장된 故최진영의 묘. 어머니와 가족, 친지들이 참석, 다시 한 번 눈물과 함께 그를 떠내 보냈는데... 누나를 떠나보낸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동생마저 떠나보낸 어머니의 눈에선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그 날 오후 생전 함께 살았던 집을 찾아 마지막 정리를 마친 어머니. 딸과 아들의 추억이 가득한 그 곳에서 어머니는 다시 한 번 눈시울 을 적셨다. 생전 최진실이 아끼고 좋아했던 집이였던 만큼 동생 최진영 역시 집에 대한 애착이 대단 했었다고...이제 다시 볼 수 없는 딸과 아들을 추억하며 오래된 앨범 속 남매의 사진을 보여주신 어머니, 그리고 어머니가 들려준 두 남매의 어린 시절 추억과 행복했던 지난날의 기억들.   한 달 전 49재 당시 불러도 대답 없는 딸과 아들의 이름을 목 놓아 불렀던 어머니. 유난히도 날씨가 좋았던 지난 3월29일 어머니와 故최진영이 마지막으로 나눴던 대화. 그리고 어머니의 기억 속 아들의 마지막 모습. 두 조카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故최진영. 지난 1월 마지막으로 떠났던 가족여행 미공개 영상들...조카들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었던 삼촌, 어머니에게 누나 몫까지 효도 하고 싶었던 아들... 하지만 지키지 못할 약속만을 남기고 가족의 곁을 떠나버린 故최진영.   故 최진영 그가 떠난 후 100일, 두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가족들의 이야기는 7월 8일 (목) 오전 9시 20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08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