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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드넘버원] 이 조연들에 주목하라! 개성 만점! 2중대 부대원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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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연들에 주목하라! 개성 만점! 2중대 부대원들 등장!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특별 기획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에서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중대의 보물들, 시청자 사로잡는다!

<로드 넘버 원>이 방영된 이후 주연 배우들 못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으로 무장한 조연들이 등장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3회에서 등장한 박달문(민복기)는 대전에서 병사를 징집하는 장면에서 등장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부인으로 분한 봉순(김여진)과 국수 한 그릇을 두고 소박한 정을 나누다가 결국 안타깝게 이별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머니의 약을 사러 왔다가 영문도 모르는 채 전쟁터에 끌려가야만 하는 달문의 이야기는 6.25 전쟁 당시 평범한 사람들이 전쟁에 휩쓸렸던 상황을 잘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달문은 이후 부인인 봉순과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진한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달문이 눈물 파트를 맡고 있다면, 코믹 파트는 연극 무대에서 뼈가 굵은 배우 진선규가 책임진다. 진선규가 맡은 고만용은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유쾌한 캐릭터. 5회 다부동 전투에서 고향 지리에 밝은 장점으로 토치카 공격에 큰 몫을 하기도 한다. 현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로 통했던 진선규는 앞으로 극중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감동, 코믹, 친숙, 꽃미남 등 각각의 개성 넘치는 배우들!

<로드 넘버 원>에서는 친숙한 얼굴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바로 이동현과 이진성. 두 사람은 사투리 연기를 맛깔스럽게 소화하며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동현은 2회에서 영촌교를 폭파하는 장두식 하사를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다. 이진성은 평양이 고향인 조인제 역할을 맡아, 이후 여동생과 가슴 아픈 상봉을 하게 된다.
그리고 2중대에는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꽃미남 배우들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바로 양강태-권진철-허찬식으로 구성된 꽃미남 3인방이다. 기존 2중대 출신 권진철(이관훈)은 이국적인 외모와 터프한 매력으로 벌써부터 예리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3회부터 얼굴을 드러낸 양강태(송재희)는 대구에서 고물상을 하다 전쟁에 참가하게 되는데, 훤칠한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곧 등장할 노영학은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선덕여왕><자이언트> 등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배우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지키겠다는 생각으로 전쟁에 참가한 소년병으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중대에는 다소 얄미운 캐릭터도 존재한다. 바로 3소대장을 맡고 있는 한영민 소위. 단편 영화와 <평행이론>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였던 배우 박병은이 맡은 한영민은 전우보다는 자신의 출세를 더 중요시하는 캐릭터로 장우(소지섭), 태호(윤계상)와 크고 작은 갈등을 일으키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그 외에도 위생병 병구, 무전병 상국, 중화기를 담당하고 있는 근배와 복수 등 2중대 부대원들이 만들어가는 다양한 드라마도 진한 감동과 재미를 전해줄 것이다.

MBC 특별 기획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은 매주 수, 목 9시 55분 MBC를 통해서 방영된다.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주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더홀릭컴퍼니
예약일시 2010-07-08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