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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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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김수로」12.2%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내용
-정견비(배종옥)와 신귀간(유오성)사이에 본격적인 전쟁을 시작으로 긴장감 높이며 시청률 상승세 이어가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김수로」(극본 김미숙, 연출 최종수, 장수봉)가 자체 최고 시청률 12.2%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4일(일) 방송된 「김수로」11회는 12.2%의 자체 최고 시청률(점유율 16.7%,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11.1%의 시청률이다.

7월 3일(토) 방송된 「김수로」10회도 1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전의「김수로」의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바 있다.

「김수로」11회에서는 왈패였던 수로(지성)가 구야국의 왕이 될 신탁을 받은 인물임이 밝혀져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며, 신귀간(유오성)의 야욕이 드러나 정견비(배종옥)와  전쟁이 본격화 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연출됐다. 

드라마「김수로」11회가 끝난 뒤 시청자게시판에서는 ‘배우들의 좋은 연기와 흥미진진한 내용이 드디어 조금이나마 성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ID: gas*******),‘드라마가 진행이 될수록 긴장감 넘치며 인상 깊은 장면이 많이 나온다.'(ID: nmj***) 라는 의견을 시청자들이 남기며 드라마 「김수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앞으로 방송될「김수로」에서는 수로가 신귀간에 맞서, 구야국의 왕으로 거듭나기까지 조선술을 비롯해 다양한 왕의 자질을 익히며 성장하는 모습이 방송될 것이며, 아울러 황옥(서지혜)과 아효(강별) 사이에 애절한 삼각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철의 왕국, 해상교역의 왕국, 자율과 경쟁의 리더십으로 가야연맹을 이끌었던 김수로의 일대기를 그릴 「김수로」는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극본 : 김미숙
연출 : 최종수, 장수봉
홍보 : 남궁성우, 강정국
홍보사 : 와이트리미디어  
예약일시 2010-07-05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