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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출연자:- 전미선 (現 아주대학교 방사선종양학과) - 소박한 가정식 건강요리를 함께 만들, 박종숙 요리연구가
여성들의 건강에 적신호, 여성암, 그 예방책은?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으로 대표되는 여성암! 그 중 유방암 환자가 10년 사이 3배나 증가했고, 우리나라 유방암 증가 속도는 세계평균의 20배나 된다.
MBC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은 7월 5일 월요일 6시 50분 <여성암을 다스리는 밥상>을 방송한다.
여성암 발병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기에 누구도 안전한 사람은 없다.
암환자는 고기를 먹어도 될까? 탄 음식이 암을 유발할까? 브래지어를 하면 유방암이 생길까? 나이가 젊을수록 암이 더 위험할까?
여성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암을 유발하는 음식에 대한 궁금증, 암 진단 후 노력들을 알아봤다. 또한 국내 여성암 명의, 전미선 교수가 추천하는 <여성암을 다스리는 밥상>을 통해 여성암에 좋은 음식들을 공개한다.
암환자들의 자연식 예찬론 통념을 깨다! 전미선 교수의 단백질 예찬론!
# 잃어버린 나의 여성성, 여성암 여성의 아름다움의 상징인 여성성이 위협받고 있다. 암에 걸렸다는 충격. 그리고 유방이나 자궁을 드러냄으로써 이어지는 2차적 상실감. 수술과 끝없이 이어지는 항암?방사선 치료 속에서 여성암 환자들에게 마음의 빛이 되어준 전미선 교수를 만났다.
명문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에서 조교수를 역임하고 1993년에는 미국 암 학회로부터 ‘올해의 의사상’을 수상한 여성암(난소암, 유방암, 자궁암) 분야의 권위자인 전미선 교수.
# 암환자들이여, 고기를 먹어라!
암을 유발한다 하여 환자들이 기피하는 붉은 색 고기, 하지만 전미선 교수는 암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음식으로 고기, 즉 단백질을 꼽는다. 암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기초 면역력과 체력을 기르기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인데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즐겁게 먹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전 교수. 누구보다 잘 먹어야 하는 암환자들에게 독이 되고 있는 정보들을 바로잡기 위해 전미선 교수가 나섰다.
# 침으로 통증을 잡고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려라.
그녀는 환자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치료를 하는 교수로 유명하다. 방사선 치료로 인한 통증을 침으로 잡고 명상과 국선도를 통해 마음을 먼저 다스리라 말하는 전미선 교수
존스홉킨스 대학 시절 같은 방사선 치료를 해도 미국 사람은 설사를 하고, 한국 사람은 변비에 걸리는 것을 발견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한의학과 명상을 시작했다.
# 전미선 교수가 앞치마를 두른 까닭은?
암환자가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이 바로 먹거리. 특히 여성 암환자의 영양상태는 심각할 정도라는데.
“남자가 암에 걸리면 여자가 음식을 챙겨주는데 여자가 암에 걸리면 냉장고가 비어요. 그럴 때 건강한 먹거리가 필요한 거죠.“
제대로 끼니를 챙겨먹기도 힘든 여성 암환자들을 위해 전미선 교수가 직접 나섰다. 요리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암환자들이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을 연구하는 것인데
“여자가 아프면 전 친정에 보내요.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밥 한 끼가 보약이죠.“
정성이 담긴 밥상, 하나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의사 전미선 그녀가 말하는 여성암을 잡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여성암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추천하는 <여성암을 다스리는 밥상>! 7월 5일 월요일 6시 50분, MBC '약이 되는 밥상‘에서 방송됩니다.
3 M C : 이재용 아나운서, 방송인 한성주, 개그맨 박성광 연 출 : 송일준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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