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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박용하의 갑작스러운 사망 왜?
한류스타 박용하가 지난 6월 30일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죽음에 대한 몇 가지 의문점들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전한다.
경찰 측은 부친 병세 악화에 따른 충동적 자살이라고 그의 죽음에 대한 브리핑을 했으나, 평소 독자 설립 기획사에 대한 자금난과 국내 활동 복귀에 대한 부담감등으로 괴로워했다는 박용하 측근의 증언이 계속되면서 그가 죽음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섹션TV 연예통신」제작팀은 그의 주변인을 만나 박용하의 평소 모습과 생활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또한, 그가 가장 최근에 했던 콘서트 감독과의 단독인터뷰에서 박용하의 생전 마지막 활동에 대해 전해 들을 수 있었다.
한편, 박용하의 빈소에는 늦은 밤까지 많은 동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평소 절친이었던 소지섭, 박효신 등은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3일 내내 빈소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조문을 위해 바다 건너 온 일본 팬들과 많은 동료들이 함께했던 눈물의 영결식 그리고 짧지만 화려했던 그의 연기 인생까지! 오늘(2일)밤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주, 남편 김승우는 나를 소유하고 싶어해!
'내조의 여왕' 김남주가 지난 6월 19일 중국 심천 전람센터에서 개최된 중국엔터테인먼트 TV(CETV) 6주년 기념 아시아 10대 배우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남주는 아시아 10대 배우 시상식의 최고상 격인 '그랜드 어워즈'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부상으로 고가의 진주 목걸이까지 받는 기쁨도 누렸다.
김남주는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상식장에 동행하지 못한 김승우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워하겠다고 물어보자 그녀는 "김승우 씨는 은근 나를 소유하고 싶어한다"며 폭탄 발언을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아이들이 혹시 연예계 진출의 가능성을 보이지는 않냐는 질문에 "가능성을 너무 보여 큰일이다. 큰 아이는 뮤지컬 클래스에서 1등해 상도 받아온다"고 자식 자랑을 늘어놓았다.
아시아 10대 배우 시상식이 열리는 당일 김남주의 호텔방을 찾은 제작진은 패셔니스타로서도 유명한 김남주의 드레스 코드와 메이크업에 대한 질문을 하자 김남주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눈 화장을 하면 조금(?) 달라진다"며 그녀의 결점을 폭로해 김남주를 당황케했다.
한편,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도 사랑을 받으며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김남주는 차기작으로 '눈물의 여왕'(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남주의 가족이야기와 그녀의 꾸밈없고 소탈한 인터뷰는 오늘(2일) 밤 9시 55분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연출 : 이응주, 조희진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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