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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송일시 : 2010년 7월 4일 일요일 아침 7시 10분~ (10분 녹화방송)
2. 진행 : 최일구 (보도제작국 부국장)
3. 출 연 : 강우석 (영화감독)
4. 기획의도 : 20여년간 총 17편의 영화 연출, 120여편의 제작 및 투자로 “한국 영화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혀온‘흥행의 귀재’ 강우석 감독!
▶ 전공인 <코메디>가 아닌 왜 <스릴러>인가? - “스스로 권태감, 한국적 공포에 도전(?)하다”
▶ 10년만에 여주인공을 등장시켰다는데.....? - “여배우가 나오면 호흡이 늘어져.여배우가 싫어하는 감독”
▶ 일관되게 ‘사회악에 대한 풍자’를 놓지 않은 이유? - “웃음이 천박해지지 않기 위한 저만의 강박관념”
▶ 좋은 영화가 곡 흥행에 성공하진 않는데...? - “흥행의 귀재, 천만의 말씀. 왜 <밀양>, <취화선>이 안됐는지 아직도 원인을 모르겠다”
▶앞으로 꼭 남기고 싶은 영화는? - “세태를 풍자하는 정치 코미디가 꿈”
[일요인터뷰 ]에서는 “충무로 흥행의 마술사”로 지난 10여년간 “한국 영화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혀온 강우석 감독과 신작 <이끼>와 한국 영화를 얘기한다.
5. 담 당 : 임대근 부장, 이영배 PD, 박금황 작가 (☏ 789-2584)
홍보 남궁성우
* 인터뷰 전문은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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