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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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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감특별한세상] <남쪽 냉면의 지존, 진주냉면>,<이열치열 현장 속으로>,<전업주부 병준씨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2010 新 부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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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전설! 남쪽 냉면의 지존(至尊), 진주냉면

北에는 평양냉면이 있고, 南에는 진주냉면이 있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별미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냉면-
그런데 이 냉면에도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전설의 맛집이 있다 하니,
조선시대 유생들이 먹던 고급 냉면을 현재까지 대물림해
맛의 지존으로 대접받고 있다는 경남 진주의 한 냉면집이 그곳!
해산물로 우린 육수, 고기 부침개 육전을 올린 고명까지~
호사스러우면서도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맛을 고집스레 지켜가는
82세 황덕이 할머님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열기? 이열치열 현장 속으로

여름을 그 누구보다 더욱 화끈하고 더욱 뜨겁게 보내는 이들이 있다?!
상상초월~ 1500℃의 화끈한 열기! 3대째 그 열기 이어가며 붉게 달궈진 쇳물과 함께
여름을 이기고 있는 가마솥 공장 사람들은
또한 더위 때문에 얼음 자켓, 에어 자켓, 냉 머플러까지 동원했다!
뜨거운 햇빛 바로 흡수하는 강철판 위에서 배 만들어내는 조선소 사람들은 물론이요,
1200℃ 숯가마에서 땀이 뻘뻘~ 1등급 숯을 찾기 위해
맨 몸으로 가마로 돌진하는 강화도 숯 공장 사람들도 있었으니...
그뿐이랴~ 모두들 목이 터져라 야구 경기 응원할 때
10킬로그램의 보호 장비에 둘러싸인 채 약 5시간의 야구 경기를 지켜내는 심판.
통풍 안 되는 솜 인형 탈을 쓰고 야구장을 누비는 마스코트와,
선수들의 안전과 원활한 경기를 위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야구공을 사수하는 볼 보이까지!
한 여름 야구장 속 뜨거운 세상이 펼쳐지는데~
보기만 해도 후끈후끈! 여름보다 더 뜨거운 이열치열 일터의 현장에서 귀한 땀방울을 찾아봅니다.

전업주부 병준씨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
이 집에서는 출근하는 아내를 위해 뜨끈뜨끈한 아침상을 대령하는 것도,
사춘기 중학생 아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것도 남편 정병준씨(50세)의 몫!
10년 전 야간대학을 다니며 집안일을 거들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경력 10년차의 전업주부가 되었다.
회사일로 바쁜 아내와 아이를 위한 선택이었지만
처음에는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 때문에 장을 보러 갈 때도 꼭 밤에만 갔다는 병준씨,
하지만 이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 좋은 주부가 되기 위해
살림 하는 틈틈이 공부 삼매경에 빠졌다는데...
그 결과 10여 개의 자격증을 가진 주부 10단, 살림의 고수가 되었다고.
그런데!!!! 평화롭기만 하던 이 가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아내가 밤 10시가 넘도록 감감 무소식 인 것!
저녁상을 차려놓고 아내의 퇴근만을 기다려 온 병준씨는
속상하고, 섭섭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는데...
회사일로 바쁜 아내와 전업주부 10년차 남편 병준씨의 조금 특별한 일상을
공감! 특별한 세상에서 만나 봅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 2010 新 부산항

해양 항만의 도시 부산!
최근 동북아 물류 허브 항만을 꿈꾸며 신항 시대를 연 부산항은
부산만의 낭만과 운치에 최첨단 기술까지 도입해
세계 어느 항구도시가 부럽지 않다는데~
컨테이너 터미널로 세계 5위를 차지하는 부산항!
2010년 5월 한 달 동안 이곳으로 드나든 컨테이너 수만도 1,257,000여대!!
이 컨테이너의 하역작업을 맡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직원부터
부산항의 낭만지킴이 얼음기차까지~!
걸쭉한 부산 사투리와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부산항의 숨은 현장 속으로 츨발합니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7-01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