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4회 ‘솜틀집 베드신’ 공개! 김하늘, 파격 멜로 연기 선보여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특별 기획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에서 김하늘이 데뷔 이래 가장 강도 높은 베드신을 선보인다.
이별을 앞둔 연인의 슬프면서도 격정적인 러브신!
티저예고편을 통해 살짝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소지섭, 김하늘 커플의 베드신이 오늘 방송될 <로드 넘버 원> 4부에서 드디어 공개된다. 부산에서 극적으로 재회한 장우(소지섭)와 수연(김하늘)은 태호(윤계상)의 눈을 피해 솜틀집에 숨어 들어간다. 그곳에서 오랫동안 서로를 그리워했던 장우와 수연은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전쟁터로 돌아가야 하는 장우로 인해 다시 헤어질 수 밖에 없는 두 사람. 헤어짐을 앞둔 두 사람의 애절한 감정이 더해져 더욱 격정적인 멜로 장면이 완성되었다. 뿌옇게 날리는 먼지와 쏟아지는 햇살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솜틀집 베드신’은 <로드 넘버 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멜로 장면으로 회자될 것이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소지섭-김하늘의 멜로 연기!
이 장면을 통해 김하늘은 데뷔 이래 가장 강도 높은 멜로 장면을 선보이게 된다. 멜로 영화나 드라마에 많이 출연했던 김하늘이지만, 노출은 거의 없었던 것이 사실. <로드 넘버 원>의 장우와 수연의 사랑이 워낙 애틋하다 보니, 김하늘은 이번 작품에서 과감하게 노출 연기에 도전했다. 김하늘은 “극중 장우와 수연의 사랑이 너무나 애절하고 절박한 상황에서의 사랑 연기라 부담이 컸다”며 “그래도 소지섭 씨가 많은 부분 배려하고 같이 이끌어주는 스타일이라 연기하는 데 편하게 몰입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를 위해 일부러 근육을 줄였다는 소지섭이지만, 이 장면에서 소지섭 특유의 떡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등 근육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뜨거운 사랑을 간직한 장우로 완벽하게 분한 소지섭의 남자다운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멜로 장면을 찍으면서 친해졌다는 소지섭, 김하늘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MBC 특별 기획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은 매주 수, 목 9시 55분 MBC를 통해서 방영된다.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주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더홀릭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