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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녹화 도중 눈물 펑펑 흘린 사연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똑 소리 학부형을 맡고 있는 홍은희가 방송을 통해, 남편과 아이들을 두고 홀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 녹화 도중 자신의 감정을 주체 못 하고, 굵은 눈물방울을 흘렸는데..
제주도에서 혼자 여행을 즐기기 위해, 제주도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요트에 오른 홍은희. 요트 안에서 숨겨진 낚시 실력으로 노래미를 잡기도 하고, 노래방 기계 반주에 맞춰 신나는 노래도 몇 곡조 뽑으며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는데.
여행 도중, ‘혼자 여행을 떠나라’ 미션 중 하나인 나 자신에게 편지 쓰는 시간에서 생애 처음으로 자신에게 편지를 쓴다며 많은 고민에 빠진 홍은희. 한 줄 한 줄 편지를 써내려가던 중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것도 모자라 멤버들 앞에서 자기 자신에게 쓴 편지를 읽으며 또 한 번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보이는데... 홍은희의 눈물에 유채영, 홍지민도 덩달아 눈물바다가 되었다.
“백걸(bag girl) 홍지민” 충격적 사진 화제
홍지민에게 이런 모습이! 기상천외한 홍지민의 엽기 모습이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공개돼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는 멤버들이 "여자는 혼자서 여행을 못 한다"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각기 홀로 제주도 여행에 나섰다. 이날 홍지민은 제주도 여행을 위해 특별 사이즈의 여행 가방을 준비했는데 바로 홍지민의 몸 사이즈와 비슷한 특대 사이즈 여행 가방!
자기 자신을 업은 듯 큰 가방을 매고 올레길 투어에 나선 홍지민! 여행길에 결국 사고 쳤다!! "혼자 여행을 떠나기" 미션 중, 재미있는 사진 찍기를 수행 하던 중 결국! 가방에 자신의 몸을 맡긴 것.
여행을 온 주변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큰 가방 안으로 들어가는데 성공한 홍지민. 홍지민의 몸 사이즈 때문에 가방에 못 들어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얼굴 빼고 온 몸이 가방에 쏘-옥 들어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
제주도 도로 한 가운데에서 스쿠터가 멈춰버린 유채영!
유채영이 제주도 도로 한 복판에서 황당한 스쿠터 사고를 겪었다?!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는 멤버들이 "여자는 혼자서 여행을 못한다"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각기 혼자서 제주도 여행에 나섰는데. 여기서 유채영은 당연하다는 듯 스쿠터 여행을 선택했다.
알고 보니 오토바이 마니아인 남편과 오토바이를 즐겨 탄다는 유채영! 늘 남편 뒤에서 탄 것이 고작이었다며 이번 여행을 통해 직접 스쿠터를 운전하겠다고 나섰는데!
하지만 여행을 시작하기 전, 기름 상태를 미처 확인하지 못해 생긴 불상사로 결국 주유소까지 스쿠터를 끌고 가야 하는 고생길이 펼쳐졌다.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그간 저질체력을 선보이며 여자 이윤석으로 불리는 유채영은 결국 이날도 저질체력을 한껏 발휘하며, 신날 줄 알았던 스쿠터가 무거운 짐이 되어 또 한 번 그녀를 힘들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쿠터를 끌고 가던 중 멤버들에게 한라봉을 먹이겠다며 한 박스를 사 스쿠터의 무게를 가중시켜 더더욱 힘든 여행을 하게 되는데, 스쿠터를 타고 온 거리보다 끌고 간 거리가 더 길었다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을 남기기도 한 유채영!
유채영의 험난한 스쿠터 여행기는 2010년 7월 2일 금요일 저녁 6시 50분,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 <원더우먼>에서 전격 공개된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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