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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B 수도권 기준 23.6%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MBC 아침드라마「분홍립스틱」(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이 자체 최고 시청률 23.6%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분홍립스틱」122회는 23.6%의 시청률(점유율 44.7%,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분홍립스틱」122회에서는 정우(이주현)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창고에 잠입하다 위기에 처한 가은(박은혜)을 재범(박광현)이 구해주고, 가은의 어머니를 만난 재범이 가은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 가은을 이해하게 된다.
그동안 시청자들은 「분홍립스틱」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늘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쳐 매일 다음회가 기대가 된다.”, “캐릭터에 대해 몰입이 돼, 중독성 있다”라고 말하며 「분홍립스틱」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해왔다.
앞으로 방송될「분홍립스틱」에서는 가은의 정우와 미란에 대한 치밀하고 통쾌한 복수가 긴장감 있게 이어지며, 재범과 호걸 사이에서의 갈등도 가속화되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기획 : 최용원 제작 : 김정호 극본 : 서현주 연출 : 최창욱 홍보 :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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