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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방송내용 1) 오키나와 외딴 섬, 한국청년 표류기! 무일푼으로 떠난 두 청년의 자급자족 생고생 버라이어티! 2) 리얼 도전! 3박 4일 안에 무인도를 탈출하라! 막강 생존력을 자랑하는 세 젊은이의 처절한 무인도 탈출기!
도전광(狂)! 그게 가능해? “오키나와 외딴섬, 한국청년 표류기 2탄”
젊어서 고생은 오키나와에서 하라!
무일푼 오키나와 여행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두 청년, 김광윤(25) 김현종(24)! 그러나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에 대한 환상은 일찌감치 버려라! 무차별 입수에 폭우 속 빗길 행군, 을씨년스러운 폐가 취침까지! 그야말로 끝나지 않는 생고생의 연속인 도전자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참치 잡으러 나간 바다에선 갑작스러운 풍랑까지 만나고 마는데... 과연 이들은 오키나와에서 무사히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까?
참치의 악몽, 월척으로 만회하라!
참치를 잡으러 바다로 나선 도전자들. 그러나 예상치 못했던 거친 풍랑이 그들을 위협한다. 성난 파도 앞에 속수무책, 심지어 제작진조차 실신 직전인 아찔한 상황이다. 대형 여객선마저 회항시킨 사상 최악의 악천후 앞에서 참치잡이 미션은 실패로 돌아가고 마는데...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파도 잦아든 곳에서 고기잡이 돌입한 두 청년이 건져낸 뜻밖의 수확이 있었으니! 바로 길이 3미터, 무게 40kg까지 성장한다는 거대 바다 물고기, ‘만새기’를 잡아올린 것! 내장 하나 버릴 게 없다는 알뜰한 대형고기 덜컥 낚아 올렸으니, 뱃전에서 즉각 회쳐 먹기는 필수, 여기에 한국에서 공수해온 소주까지 더해 이 이상 부러울 게 없는 도전자들이다. 과연 이들의 모험은 이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걸까?
돼지 농장에서 오키나와 장수 비결을 찾아라!
광윤, 현종에게 내려진 다음 미션은 돼지 농장에서 오키나와 장수 비결을 찾는 것.r 일본어에 까막눈인 이들, 만국 공용어 ‘바디랭귀지’로 국제 인증 돼지코 만들며, 일본 돼지 농가 체험에 나섰다. 그러나 그들의 발 아래 놓인 정체모를 ‘질퍽한 것’이 영 께름칙하다. 먹이를 향해 돌진해 오는 돼지들의 습격에 생명의 위협(?)마저 느끼는데.. 돼지와의 사투 끝에 찾아온 행복한 만찬의 시간. 삶고, 끓이고, 최소한의 양념으로만 조리한 전통 오키나와 돼지고기 요리를 마음껏 만끽하는 두 청년. 그러나 굶주린 이 청년들마저 차마 환영할 수 없었던 요리가 있다. 돼지의 모든 부위, 심지어 돼지의 귀마저도 사랑하는 오키나와 사람들의 진실. 과연 이 돼지에 숨은 비밀은?
1일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어라!
빗속 폐가도 모자라 이번엔 길바닥 노숙이다. 로맨틱한 연인들 사이에 끼어 비닐 덮고 새우잠 청하는 무일푼 두 청년. 그 뿐이 아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 고양이의 눈빛이 두려워 밤잠까지 설쳤다. 땡전 한 푼 없는 설움을 극복하기 위한 마지막 미션. 일일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어라! 엄격한 자전거 입단 테스트 거쳐 이들에게 맡겨진 일은 바로 쇼핑 대행 서비스. 그러나 아무리 들여다봐도 알 길 없는 ‘일본어 지도’ 앞에 자꾸만 작아지는 서울 촌놈들이다. 무일푼 무전여행 마지막 날, 과연 이들은 무사히 미션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올 수있을 것인가?
실험光!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극한체험! 3박 4일 안에 무인도를 탈출해라!
천국의 크루즈 여행, 그 끝은 무인도?
특별한 휴가를 꿈꾸며 바다로 나선 세 남자 김진용(32), 김진국(25), 정상민(25).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의 배가 난.파.된.다.면? 달콤한 로망이 흐르는 꿈의 섬은 잊어라! 외딴 섬에 표류된 세 남자의 처절한 생존기! 산낙지를 뜯어먹고, 양말로 물을 정수해 마시는 이들의 지독한 야생 본능! 낙오되면 버림 받는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라! 그리고 탈출하라!
도전 하나! 100% ‘수공예’로 베이스 캠프를 제작하라!
본격적인 무인도 탐사에 나선 세 사람. 그들이 꿈꾸던 파라다이스는 온 데 간 데 없다. 대신 잡초로 무성한 삭막한 모래섬만이 그들을 맞이한다. 3박 4일 간 살기 위한 베이스 캠프를 제작하는 것이 급선무다. 삽 한 자루조차 사치품인 무인도에서 그들의 선택은? 어린 시절 땅 파던 실력을 백분 활용한 100% 수공예 집짓기가 시작된다. 과연 이들은 손과 돌, 물가에 흘러 들어온 쓰레기만으로 베이스 캠프를 완성할 수 있을까?
도전 둘! 자연에서 먹을거리를 직접 채취하라!
밤새 폭삭 늙어버린 도전자들, 살아남기 위해 먹을 것을 찾아 나섰다. 뜻밖에 갯벌에서 굴과 소라 획득에 성공한 세 남자, 내친 김에 버려진 깡통을 이용해 해산물 3종 세트 요리까지 만든다. 그러나 무인도의 최대 복병, 식수 해결이라는 난관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물을 둘러싸고 끝내 의견 대립을 보이는 두 도전자 김진국(25)과 정상민(25). 천신만고 끝에 물을 정수하는데 성공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이 물. 비밀의 열쇠는 팀의 맏형 김진용(32) 만이 알고 있다?
도전 셋! ‘탈출 가능한’ 뗏목을 만들어라!
이제는 바다로 나가야 한다. 버려진 스티로폼에, 대나무만으로 뗏목 제작에 돌입한 도전자들. 그러나 내리쬐는 태양 아래 자꾸만 정신줄을 놓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완성된 ‘자체발광 무인도호’. 그러나 엉덩이까지 물에 잠기는 어설픈 뗏목으로 항해를 계속 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예측불허 돌발 상황. 도전자 김진국(25)이 실종됐다? 섬에서 자취를 감춘 이와 남은 이들의 엇갈린 행보, 과연 이들의 앞날은?
최후의 도전! 무인도 탈출하기!
마침내 항해에 나선 세 사람. 그러나 바다 조류를 이겨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설상가상 어설프게 묶은 뗏목의 줄이 풀려 배가 전복될 위험에 처한다. 몇 시간 째 같은 자리를 헤매는 도전자들. 이들은 무사히 섬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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