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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연인 황정음보다 신세경 미모가 한수 위" 발언
SG워너비 김용준이 자신의 여자친구인 황정음보다 신세경이 더 예쁘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혀 화제다.
김용준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를 통해 신세경, 조동혁과 함께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40도를 웃도는 뜨거운 태양 아래 열심히 일한 멤버들은 늦은 시간, 텐트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런데 김용준은 남자멤버들과 텐트에서 자기 전, "객관적으로 봤을 때 황정음과 신세경 중 누가 더 예쁘냐"는 김용만의 질문에 결국 여자친구인 황정음이 아닌 신세경을 택했다. 김용준은 이어 "신세경씨는 남자들이 봤을 때 예쁘고 황정음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끝을 흐렸다고. 과연 김용준의 연인인 황정음이 이 방송을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기대된다는 후문.
한편, 신세경은 <단비> 멤버 중 남자친구감으로 윤두준을 1위로 지목해 몰래카메라 두사람은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방송은 오는 27일(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단비> 들끓는 폭염 속, 에메랄드빛 바다에 풍덩~
'단비천사' 신세경을 비롯한 <단비> 멤버들이 에메랄드빛 바다에 몸을 내던졌다.
40도를 훌쩍 넘는, <단비> 촬영 사상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한 '동티모르'로 봉사활동을 떠난 <단비> 멤버들과 신세경, 김용준, 조동혁은 동티모르에 위치한 시카마을 아이들과 해변으로 소풍을 떠났다. 해변 촬영 역시 <단비>에서 최초로 진행된 것으로 시카마을의 학교를 개보수하는 동안 수업을 들을 수 없는 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떠난 것이었다.
동티모르의 '꼼비치 해변'에서 진행된 촬영은 단비 멤버들과 아이들 모두 너나 할 것 없이 바다로 뛰어들어 물싸움과 게임을 하며 즐거워했으며 아이들이 특히 마르코를 잘 따르는 등 보기 좋은,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또한 멤버들은 학교 보수 마무리 작업을 위해 미리 학교로 돌아와 땡볕에서 페인트칠을 하고 손수 교실을 꾸미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열의를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했다. 이어 새롭게 꾸며진 학교가 공개되자 아이들 모두 기뻐하였으며 이 모습을 본 멤버들 또한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고.
청순녀에서 엉뚱한 매력녀로 변신한 신세경, 실속없는 허우대를 자랑하는 조동혁, 열심히 일하는 '김봉사' 김용준 등 삼색게스트의 활약이 돋보인 <동티모르> 3부는 오는 27일(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세경, "가무에 능통한 여자랍니다~"
청순녀 신세경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를 통해 본색을 드러냈다.
아름다운 섬나라 '동티모르'에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단비> 멤버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떠난 신세경이 자신의 본 모습을 보여줬다.
신세경은 이번 촬영에서 변함없는 쌩얼 미모를 과시, 김용만, 김현철, 윤두준을 비롯한 남자 멤버들의 환대를 받았으며 솔선수범하여 일손을 거들고 제작진을 챙기는 등 사려깊은 마음씨까지 인증했다. 게다가 '청순'이 아닌 '엉뚱', '발랄' 등 새로운 면모를 과시해 출연진 및 제작진들을 혼돈케했다고.
신세경은 <단비> 멤버들의 요구에 '찰랑찰랑' 노래를 부르며 흥에 겨워 율동을 가미하는 것은 물론, 촬영이 지속될수록 스스럼없이 먼저 장난을 치며 여배우답지않은(?) 면모를 과시했다. 이같은 신세경의 모습을 본 김용만은 "너 원래 이런 애였니?", "어떻게 감추고 살았니?" 같은 농담을 던지자 신세경은 "배우잖아요."라며 응수하기도 했다고.
한편, 이날 '단비천사'로 함께한 SG워너비 김용준, 배우 조동혁도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 이들의 본모습은 오는 27일(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안영미, 윤두준, 마르코 / 신세경, 조동혁, 김용준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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