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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 김수로> ‘김수로’ 지성- ‘아효’ 강별, 두근두근 ‘반딧불 키스’로 수줍은 첫사랑 고백?!
- 현대판 ‘사탕 키스’, ‘목도리 키스’에 이어, MBC 드라마 < 김수로> 가야판 ‘반딧불 키스’로 화제! 시청자 가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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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 김수로>[극본 장선아ㆍ김미숙, 공동연출 최종수ㆍ장수봉]의 주인공 ‘김수로’ 지성과 ‘아효’ 강별이 가슴 설레는 ‘반딧불 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수로’와 ‘아효’의 ‘반딧불 키스’는 오는 26일(토) 방송되는 < 김수로> 8회에서 ‘수로’가 ‘아효’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단 하나뿐인 단검을 선물하며 감춰두었던 속마음을 표현하고, 이를 계기로 점차 가까워진 두 사람이 밤하늘 반딧불 아래서 입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장면이다.
‘수로’와 ‘아효’의 ‘반딧불 키스’를 시작으로 < 김수로>의 로맨스 라인은 더욱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아효’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 천군후사가 되기 위해선 ‘허황옥(서지혜)’을 선택해야 하는 ‘이진아시(고주원)’와 ‘수로’의 호탕함과 온화한 성품에 호감을 느끼게 되는 ‘허황옥’까지 회를 거듭할수록 복잡해지는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사각로맨스는 갈등을 더해가며 드라마 전개의 또 다른 재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지성은 “감정을 가다듬을 여유도 없이 바로 촬영이 진행돼 걱정했는데 막상 연기를 시작하니 감정 몰입이 잘 돼 생각보다 훨씬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밤하늘에 반딧불이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예쁘게 수놓아진 배경 덕분에 ‘김수로’와 ‘아효’의 첫 입맞춤이 더욱 아름답게 그려질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강별은 “< 위기일발 풍년빌라>와 < 인연 만들기>의 키스신 촬영 때는 NG가 많이 났는데, 이번엔 지성 선배가 워낙 잘 이끌어준 덕분에 한 번에 OK 사인을 받았다.”며 “촬영 당시엔 정신이 없어 진짜 첫 키스처럼 멍한 기분이었지만, ‘수로’와 ‘아효’가 처음으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인 만큼 예쁜 화면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드라마 < 김수로>의 관계자는 “왕좌(王座)를 놓고 펼치는 철의 전쟁과 더불어 ‘김수로’를 중심으로 한 네 남녀의 사각 로맨스는 < 김수로> 전개에 핵심축이라 할 수 있다. ‘수로’와 ‘아효’, ‘이진아시’와 ‘허황옥’ 네 남녀가 그려갈 사랑과 야망 사이의 복잡미묘한 이야기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들의 등장으로 빠른 전개를 통한 극적인 긴장감과 주인공들 사이에 미묘한 멜로 라인을 형성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MBC 드라마 < 김수로>는 오는 26일 토요일 밤 9시 45분 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극본 : 김미숙 연출 : 최종수, 장수봉 홍보 : 남궁성우, 강정국 홍보사 : 와이트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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