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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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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 플러스] 21회, 원정 16강, 꿈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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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플러스 21회>>  

 “ 원정 16강, 꿈은 이루어졌다! ”
(박범수 기자, 박민주 기자/ 손민숙 작가)

⋅이제는 8강이다!

2010년 6월 23일, 남아공에서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졌다! 2002년 4강 신화에 이어 사상 첫 원정 16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대한민국! 이제 한국은 누구도 만만히 볼 수 없는 축구강국으로의 새로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첫 출전한 1954년 스위스 월드컵 이후 지금까지- 한편의 드라마와 같았던 대한민국의 월드컵 도전사를 돌아보고, 8강을 향한 필승 전략을 면밀히 분석해 본다.

⋅돈벌이 월드컵? / 너무 비싼 월드컵 / 상품이 된 거리응원 / (도 넘은) 월드컵 장사 / 월드컵의 이면
 
붉게 물든 6월,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는 월드컵의 계절! 그러나 SBS 독점 중계 논란과 공공 전시권료 요구, 붉은악마 응원 장소 문제 등 월드컵 열기에 찬물을 끼얹는 각종 논란들이 계속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남아공 월드컵으로 10조원 이상의 순이익이 예상되는 FIFA와, 독점중계를 강행한 SBS, 월드컵을 최대 홍보의 장으로 여기는 기업들 사이에서 거리응원 조차 마음껏 할 수 없게 된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4년에 한번 돌아오는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과연 스포츠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축제의 장인가? 돈 잔치로 얼룩진 상업의 장인가? 응원열기를 가로막는 월드컵의 상업주의를 <후 플러스>에서 긴급 점검한다.

“ 청계천의 갈겨니 ”
(이정신 기자, 홍현애 작가)

#납치인가? 실종인가?
 
한강에 살지 않는다는 갈겨니가 서울 한복판 청계천에 나타났다?!
뜬금없는 갈겨니의 출현을 놓고 방류 논란에 휩싸인 서울시!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갈겨니의 사촌격인 참갈겨니도 방류한걸로 추정되고, 실제 방류된 물고기도 있다는데… 청계천은 27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는 생태하천이라고 홍보하는 서울시, 청계천 민물고기의 출처와 배경을 <후 플러스> 제작팀이 수중촬영을 통해 집중 취재했다.

#어항인가? 하천인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서울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청계천! 어느덧 복원 5년째를 맞았다. 하지만 청계천을 놓고 여전히 '생태하천'이란 평가와 '콘크리트 어항'이라는 비난이 엇갈리고 있는데... 청계천을 '생태하천'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서울시! 후플러스 제작팀은 다른 생태하천과의 비교를 통해 청계천의 한계와 가능성을 집중취재했다.

홍보 : 남궁성우
예약일시 2010-06-24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