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자체발광] <‘양치기 개’ 없이도 양몰이가 가능할까?>, <오키나와 오지의 섬, 한국청년 표류기!>
내용
- ‘양치기 개’ 없이도 양몰이가 가능할까?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양 길들이기에 나선 젊은이들의 지상최대 양몰이 쇼!
- 오키나와 오지의 섬, 한국청년 표류기!
말도 안 통하는 외딴 오키나와 어촌에서 펼쳐지는 두 청년의 눈물겨운 생존기!

1> 실험광(光)!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양떼를 몰아서 하트모양을 만들 수 있을까?
대관령에서 벌어지는 지상최대 양몰이 쇼

* 상상초월, 지상최대 양몰이 쇼에 도전한다!!


지난 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양떼 발광(發光) 동영상! 영국의 목동들이 발광전구를 부착한 양 수백 마리를 이용해 환상적인 양몰이 쇼를 선보였다. 대한민국 궁금증 해결사 자체발광도 여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푸른 잔디 물결치는 대관령 목장에서 양들을 길들여 최고의 양몰이 쇼를 펼쳐라!! 이색 도전에 온몸을 던진 4명의 도전자들, 그러나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비싼 몸값 때문에 양치기 달인과 양치기 개의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어 난생처음 양몰이에 나선 도전자들 스스로의 힘만으로 양몰이에 나설 수밖에 없게 되었는데... 과연, 양치기개의 도움 없이 양몰이 쇼를 성공 할 수 있을까?

* 국내 최초! 양치기개 없이 양몰이가 가능할까?

양치기개 없이도 양몰이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동물과의 친화력에서부터 고지대 초원에서
살아갈 수 있는 체력 까지 두루 갖춘 젊은 남녀 4명이 무모한 도전에 나섰다.
부푼 꿈을 안고 도착한 양떼목장, 그러나 도전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온순한 양들이 아닌 천방지축, 고집불통의 양떼들이었다. 양들의 반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우선 양들과 친해지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양에게 먹이를 주고 똥을 치우고, 양털 깎기에 도전한다.

상상초월! 기상천외한 도구와 실험, 양몰이의 극한을 보여주겠다.

도전자들을 물로 보는 양떼들과의 한 판 승부,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머리를 맞대고 양몰이에 성골 할 수 있는 각종 아이디어를 짜낸다. 소리로 양을 몰기 위해 등장한 호루라기와 징, 요들송 카세트부터 양들을 자극하기 위한 늑대 탈과 호랑이 사진까지 총 동원, 양몰이에 도전한다. 그런데, 양떼들 늑대 사진에 반응을 보인다. 양떼들, 과연 늑대를 알아보고 순둥이로 변한 것일까? 그 비밀의 베일을 자체발광에서 최초로 밝힌다.
그리고 주어진 최종 미션은 ‘양몰이로 하트 만들기’. 과연 네 명의 도전자들은 무사히 양몰이에 성공할 수 있을까?


2> 도전광(狂)! 그게 가능해?

“오키나와 외딴섬, 한국청년 표류기”

* 누가 오키나와를 열대낙원이라 했던가!


맑은 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를 품은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다. 그러나 이들에겐 살아서 돌아와야 할 외딴섬! 일본어와는 담 쌓고 지낸 20대의 두 청년, 김현종(24)과 김광윤(25)이 오키나와 무전여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오키나와 전통낚시로 고기 잡기>, <오키나와 해변 청소하기>, <오키나와 참치 배 타기>, <오키나와 장수비결 돼지요리 먹기>, <오키나와 젊은이들과 일일아르바이트로 돈 벌기>다. 무일푼으로 오키나와 깡촌, 이헤야 섬에서 살아가야하는 한국청년의 좌충우돌 표류기가 시작된다.

* ‘오키나와 포세이돈’ 작살 낚시의 달인을 만나다.

첫 번째 미션을 위해 오키나와 전통 낚시 달인을 찾아 떠난 두 사람. 우여곡절 끝에 만난 오키나와 어부와 눈물겹게 의사소통에 성공하고, 체력테스트까지 거쳐 드디어 열대어로 가득한 오키나와 바다로 나갔다. 장대 끝에 연결된 날카로운 작살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전통 낚시의 달인 노호 다케씨. 잠수 10분 만에 대왕문어, 상어까지 척척 건져 올려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이에 질세라, 10년 만에 물에 들어간다는 현종과 겁 많은 청년 광윤도 거침없이 바다로 뛰어든다. 입수하자마자 바닷물을 먹어가며 사투를 벌인 한국 청년들 과연 작살로 오키나와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 두 청년의 납량특집, 일본 폐가에서 공포의 하룻밤!!

습하고 무더운 날씨와 싸우며 반나절 만에 오키나와 해변에서 한국쓰레기 청소를 마친 두 사람, 갑자기 쏟아지는 빗줄기와 사투를 벌이며 두 시간을 걸어 도착한 숙소는 다름 아닌 폐가이다. 전기도 없고, 움푹 파인 마룻바닥과 거미줄이 칭칭 감긴 허름한 집은 그야말로 공포 분위기 자체이다. 촛불 하나 의지해 힘겹게 잠을 청해보는 두 사람, 이들은 과연 이날밤을 무사히 넘길 것인가?

참치 잡이 배에 불어 닥친 절체절명의 위기!

오키나와 섬에서의 세 번째 미션, “참치 잡이 배를 타라!” 올해로 배를 탄지 36년째인 우에하라씨와 참치 잡이에 나선 두 청년. 배로 두 시간을 달려, 심해에서 참치를 잡아야 한다. 가는 길에 바다낚시로 참돔을 낚으며 손 맛을 만끽하는 두 사람은 참치잡이 기대에 들뜬다. 하지만 그 여유도 잠시, 항구를 떠 난지 한 시간임 못돼 거친 풍랑을 맞게 된다. 풍랑때문에 큰 여객선까지 회항하는 위기 상황. 과연, 두 청년은 무사히 참치를 잡을 것인가?

6월 24일 목요일 밤 6시 50분 <자체발광>에서 공개됩니다!


연출 : 임승민 PD
작가 : 백종숙, 김신애, 이한별
조연출 : 이미영, 김보람
홍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6-23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