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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60주년 특집방송 ‘포화의 숲, 평화의 숲’에서는 6?25의 아픔을 가진 남과 북의 숲을 통해 평화를 얘기한다. 60년 동안 남과 북이 걸어온 길은 남과 북의 숲의 운명과도 비슷하다. 한국전쟁의 아픔을 가진 남과 북의 숲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주는 사례들에 대해 방송한다.
- 북한의 숲에 대한 조림사업 민간단체(겨레의 숲, 평화의 숲) 정부측(정두언의원)
- 일반인이 참여한 사례들 (중학생, 신혼부부, 대학생, 할아버지 등)
- 기업과 연예인 참여사례 (유한킴벌리, 주몽 영포왕자 원기준)
담당PD: 손한서 홍보: 강정국 (02-789-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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