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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볼수록 애교만점」규한-여진 러브라인 시청자 응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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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시트콤「볼수록 애교만점」(극본 최진원 양희승 김윤희 양서윤 홍보희, 연출 사화경 임정아 강영선)이 본격적으로 네 남녀의 엇갈린 러브라인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까칠하고 냉정한 사진작가이자 교수 규한은 매사에 낙천적이고 솔직한 여진과 자꾸 엮이면서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점점 친절하게 변해가는 중이다. 현재 여진은 동생 바니를 좋아하는 영광을 남몰래 좋아하고, 규한은 그런 여진의 마음을 눈치 챈 상황.

지난 45회 방송에서는 영광에게 바람맞은 여진의 손목을 규한이 잡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규한-여진 커플의 러브라인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또한 영광과 바니가 사귀기로 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진 여진을 무심한 듯 하면서도 다정하게 대하고, 여진의 사진을 들여다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규한의 모습이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시청자들은 "규한과 여진 에피소드 때문에 빠지지 않고 매일 시청한다." "냉정한 규한이 여진에게는 자상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앞으로 두 사람의 에피소드가 많길 기대한다." 등 다양한 의견으로 규한-여진 커플을 지지하고 있다. 규한과 바니의 러브라인을 지지하는 의견들도 많아 앞으로 규한-여진-영광-바니가 만들어가는 러브라인의 향방이 더욱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최근 네 사람은 촬영이 없는 날 함께 교외로 나들이를 다녀오는 등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볼수록 애교만점」은 옥숙의 집에서 밥은 먹게 됐지만 아직 가족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은 하룡, 우여곡절 끝에 결혼한 성수와 지원의 신혼이야기, 선호와 주리 등 병원 식구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2일(화) 방송되는 51회에서는 생일을 혼자 보내고 싶어 하는 규한이 우연히 여진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 지원과 선호가 친구가 된 사연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기획 : 권익준
극본 : 최진원, 양희승, 김윤희, 양서윤, 홍보희
연출 : 사화경, 임정아, 강영선
출연 : 임하룡, 송옥숙, 김성수, 예지원, 이규한, 최여진, 정주리, 이선호, 김영광, 김바니, 하윤, 이영유, 채상우 등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6-22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