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로드넘버원] 제작발표회 성황리에 열려
내용
60년 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의 영원한 약속
MBC 특별기획 <로드 넘버원> 제작발표회 성황리에 개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특별 기획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의 제작발표회가 6월 18일(금) 오후 2시 상명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국내외 언론의 열띤 취재 열기!
역시 2010년 최고의 화제작 <로드 넘버 원>!


MBC 특별 기획 <로드 넘버 원>의 제작발표회가 수많은 언론 매체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로드 넘버 원>은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구성된 화려한 캐스팅과 <천국의 계단>의 이장수 감독, <개와 늑대의 시간>의 김진민 감독, <태극기 휘날리며> 한지훈 작가의 만남으로 제작 전부터 주목 받은 작품이다. <로드 넘버 원>은 2010년 최고의 화제작답게 제작발표회에서도 국내외 150여 개의 매체가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상명아트센터를 가득 채운 취재 열기를 통해 <로드 넘버 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날의 행사는 이장수 감독, 김진민 감독, 한지훈 작가와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을 비롯해 2중대 부대원을 맡은 배우들과 남보라, 김진우를 비롯한 조연 배우들도 참석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10분 분량의 <로드 넘버 원>의 하이라이트가 상영되자 행사의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시선을 사로잡는 스펙터클한 전쟁 장면의 영상과 전국을 배경으로 한 수려한 풍경,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가슴 뭉클한 멜로 장면까지 이어지며 <로드 넘버 원>의 완성도와 재미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었다.

이장수 감독 “전쟁이 잊혀지는 세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에 대한 재조명”
김진민 감독 “이 땅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정직한 시선으로 묘사하려했다.”
한지훈 작가 “다양한 인물들,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담아내려했다.”
소지섭 “참여 자체가 행운. 사전 제작에 대한 자신감 있다.”
김하늘 “메이크업 포기했어도 어떤 작품보다 아름답게 보일 것.”
윤계상 “남자답고 달라진 눈빛, 드라마에서 확인해 달라.”
최민수 “방송을 보면 왜 이 작품을 선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


<로드 넘버 원>의 연출을 맡은 이장수 감독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로 동남아를 넘어서 미국, 유럽에도 진출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전쟁이 잊혀지는 세대, 그리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에 대해서 재조명하고자 했다.”며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김진민 감독은 6.25 전쟁이라는 소재에 대해서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많이 고민을 했고, 우리가 가지는 가장 정직한 방법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실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최대한 충실하면서도 그리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소지섭은 사전 제작 드라마에 대한 부담은 없었냐는 질문에 “대본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가능했고,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하고 있다. 이 작품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김하늘은 “김수연의 캐릭터가 워낙 매력 있었기 때문에 작품을 선택할 수 있었다. 여배우로서 예쁘게 보이기 위한 메이크업은 포기했어도 수연의 내면을 잘 표현했다면 어떤 작품에서보다도 아름답게 보일 것 같다.”며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윤계상은 “그 동안 트렌디한 드라마를 많이 했는데, <로드 넘버 원>의 태호는 심적인 고통을 많이 겪는 복합적인 캐릭터다. 이런 연기가 처음이다 보니 눈빛이 달라졌다, 남자다워졌다는 말을 하시는 것 같다. 드라마를 보시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민수는 왜 <로드 넘버 원>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작업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었고, 그것은 작품에 참여한 우리들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인 것 같다. 나머지는 시청자분들이 판단해 주시고, 보시면 왜 이 작품을 선택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은 2010년 6월 23일 M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주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 더홀릭 컴퍼니
예약일시 2010-06-21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