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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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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분좋은날] “대인기피증 극복! 연기 재개하고 사업가로 변신한 종말이 곽진영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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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곽진영, 연기 재개하다!

최근 한 방송사의 드라마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그녀!
얼마 전에는 한중합작 드라마 ‘내 사랑 제주’에 주연으로 출연해
한중 동시 방영도 앞두고 있다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예전의 악바리 근성으로 연기의 봄날을 꿈꾸고 있는 그녀!

곽진영의 좌절과 긴 침체의 시간에도 늘 곁에서 한결같이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들...
온갖 시련 속에 다져진 곽진영 모녀의 끈끈한 가족 이야기를
6월 16일 오전 9시 30분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하세요!


<아들과 딸> 종말이 곽진영! 다시 꿈꾸다!

1991년 MBC 화제작 <아들과 딸>에 출연, 철부지 막내딸 종말이 역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던 곽진영!
MBC 공채 탤런트 20기로 데뷔한 그녀는 데뷔 하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모습을 방송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다.
성형 부작용과 화보촬영으로 공백기를 겪으며 남모르게 속앓이를 해왔던 곽진영.
그러던 그녀가 새로운 재기를 꿈꾸며 방송최초로 어머니와 동반 출연했다.
사업가로,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한 곽진영의 최근 근황과 그녀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공개한다!

여수에서의 가족 나들이~ 곽진영 가족 대 공개!

곽진영 가족이 모처럼 여수에 모였다!
친언니와 함께한 곽진영의 고향 방문에 그녀의 부모님, 남동생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캐나다로 유학을 간 여동생을 제외하면 온가족이 모인 셈.
얼마 전 곽진영이 부모님을 위해 마련해준 집 공개는 물론
여수의 명물 갓김치로 사업을 시작한 갓 재배, 김치공장 현장까지~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은 물 좋고 공기 좋은 여수 나들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동안의 아픔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는데...
가족이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온다는 곽진영의 애틋한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곽진영의 유일한 버팀목 가족! 그들의 남다른 가족애 이야기!

한창 종말이로 인기를 얻던 시절 부모님과 고향 여수의 자랑이었던 곽진영!
그랬던 딸이 성형수술 실패로 침체기를 맞는 동안 부모님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갔다고...
둘째딸 걱정에 마음 졸이던 아버지는 술과 담배에 의지하다 심근 경색을 얻었고,
어머니는 갑상선암에 위암까지 얻었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당신보다 딸 곽진영을 더 걱정하고 위로했다는데...
곽진영의 아픔만큼 마음고생이 심했던 가족들의 안타까운 사연과 극복기가 공개된다.


곽진영, 새로운 희망 노래!

어려운 시간을 거친 곽진영은 다시 희망의 날개를 폈다.
신인시절 별명이 악바리였을 정도로 연기에 애착을 갖고 열심히 뛰었던 그녀는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신인의 자세로 자신을 가다듬고 있다.
일에서도 사랑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곽진영!
아직 미혼인 그녀에게 현재 만나는 남자도 있다는데...
그녀의 결혼 계획과, 어머니가 바라는 사위상도 들어봤다.
곽진영 모녀의 진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는
6월 16일 오전 9시 30분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6-15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