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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히어로 황선홍, 유상철, 김태영! 2002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와 파란만장 축구 인생사 대 공개!
오는 6월 14일 방송될 <놀러와-월드컵 히어로 특집>편에 2002 월드컵의 영웅 3인방인 '황선홍, 유상철, 김태영'이 최초로 토크쇼에 동반 출연해 입을 연다.
< 스타 in 커버스토리>에서는 2002년 월드컵의 명장면을 통해 당시 골을 넣었던 환희의 순간과 부상 투혼, 히딩크 감독과 얽힌 비화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물밑 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할 예정.
또한 선수와 감독을 두루 경험한 입장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관전 포인트' 를 공개했는데, 그리스 전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김태영의 족집게 예언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방 밀착 토크> 에서는 이들이 축구를 포기할 뻔 했던 위기의 순간을 최초로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몰아넣기도. 더불어 축구선수가 아닌 아빠와 남편으로서의 삶에 대한 진솔한 토크가 이어지기도 했다.
2002 월드컵의 영웅 황선홍, 유상철, 김태영의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와 파란만장 축구 인생사에 대한 최초 고백들이 공개되는 <놀러와 - 월드컵 히어로 특집> 은 오는 6월 14일 밤 11시 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김태영은 족집게 도사?! 이정수의 첫 골 미리 예언했다!
6월 14일 방송될 놀러와 <월드컵 히어로 특집>에 출연한 '2002 월드컵의 마스크 투혼' 김태영(현 런던올림픽 국가대표팀 코치)이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이정수의 첫 골을 정확히 예언해 화제다.
그리스 전이 열리기 하루 전날인 지난 11일. 놀러와 녹화에 참여한 김태영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관전 포인트>에서 "세트피스 상황에서 이정수의 슛을 주목하라" 고 미리 점찍었던 것.
결국 김태영의 예언은 12일 열린 그리스 전 전반 7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감격의 첫 골을 넣은 이정수의 상황을 정확하게 맞춘 놀라운 결과로 이어졌다.
함께 출연한 황선홍&유상철도 월드컵 경험자로서의 노하우가 담긴 <2010 남아공 월드컵 관전평>을 공개 했는데, <놀러와>를 통해 공개되는 이들의 예언과 경기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것도 월드컵을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듯하다.
2002 월드컵의 영웅 황선홍, 유상철, 김태영의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와 우여곡절 축구 인생사에 대한 최초 고백들이 공개되는 <놀러와 - 월드컵 히어로 특집> 은 오는 6월 14일에 방송된다.
연출 : 신정수, 이지선 진행 : 유재석, 김원희 출연 : 황선홍, 유상철, 김태영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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