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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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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단비> 동티모르로 떠난 단비천사 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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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단비> 라오스의 마지막 미션! "우물아 터져라~!"

단비천사-윤소이, 민효린과 함께 라오스의 '반눈'마을을 찾은 단비팀에게 드디어 두 번째 미션이 공개되었다. 바로 '단비 우물' 4호!

반눈마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공동 냇가를 방문한 단비팀은 물의 실태를 살펴보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주민들의 식수와 생활용수는 물론, 기르는 가축들의 식수와 목욕까지, 이 모든 것이 유일하게 물을 길을 수 있는 공동냇가에서 이뤄지고 있었기 때문. 특히 이런 실정을 처음 접한 단비천사 윤소이, 민효린은 그 누구보다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의 집을 방문한 단비팀은 석회질이 섞인 더러운 물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주민들의 현재 상황과 그로 인해 생긴 피해 사례를 보며 단비 우물 4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단비'팀이 오기 전, 마을 근처에서 이뤄진 2번의 우물파기가 두터운 진흙층과 마을의 지리적 문제등으로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고

과연, 깨끗한 물을 간절히 원하는 주민들과 단비팀의 염원은 이뤄질 수 있을지, 라오스에서 펼쳐진 단비팀의 마지막 미션은, 6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단비팀, 라오스 주민들에게 한국의 매운맛(?) 선보이다?!

라오스에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떠난 <단비>팀이 200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한국의 매운맛(?)을 선보였다고 한다.

라오스 반눈마을 주민들을 위해 오리 축사와 오리를 선물한 단비팀은 두 번째 미션인 '단비 우물' 4호가 터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마을 주민들을 위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기로 결정했다. 평소 맵고 강렬한 맛을 좋아한다는 라오스 주민들을 위해 특별히 정한 메뉴는, 한국의 비빔면!

40도의 무더운 태양 앞에서 요리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주민들의 호응에 단비팀은 그 어느 때보다 힘을 냈다고. 특히 한국의 매운(?) 맛에 반한 몇몇 주민들은 비빔면을 여러 번 리필해 먹기도 했다는 후문.

200여명의 라오스 주민들과 함께 한 즐거운 비빔면 파티 현장과 두 번째 미션인 '단비 우물' 4호의 성공 여부는, 6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라오스 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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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천사 신세경, 동티모르로 떠나 봉사활동

MBC <지붕뚫고 하이킥>이 끝난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신세경이 <단비>팀과 함께 동티모르로 떠났다.

지금까지 방문한 나라 중 가장 더웠던 동티모르. 40도를 훌쩍 넘는 날씨였지만 <단비>팀은 신세경과 함께 한다는 기쁨에 힘을 내어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또한 동티모르 촬영시 신세경의 영어실력에 출연진들뿐 아니라 제작진까지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 길잡이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신세경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현지인에게 직접 길을 묻고, 팀 전체를 인솔했다고 한다.

단비천사 신세경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는 단비-동티모르 편은, 6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터프남 조동혁, 김봉사 김용준! <일밤-단비>팀과 동티모르 가다!

배우 조동혁, SG워너비 김용준이 <단비>팀과 동티모르의 여정을 함께 했다.

배우 조동혁은 평소 드라마, 스크린에선 보여주었던 터프한 모습 외에 엉뚱한 모습을 선보여 단비팀뿐 아니라 제작진에게도 색다른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 특히 동티모르에서 펼쳐진 단비팀의 미션에서, 지치지 않는 체력을 선보이며 2~3명 몫의 일을 척척 해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예능인 못지않은 입담까지 겸비해, 단비팀 고정멤버들의 견제를 받기도 했다.

또한 SG워너비의 김용준은 자신만의 탁월한 예능감으로 단비팀 분위기에 금세 적응해 주위의 찬사를 받았다고. 뿐만 아니라 찌는 듯한 더운 날씨에도 어떠한 불평, 불만도 없이 단비팀 일정에 열심히 참여하며 자칭 '김봉사'라는 이름을 몸소 증명해 보였다.

평소 볼수 없었던 조동혁과 김용준의 색다른(?) 모습은, 6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동티모르> 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안영미, 마르코, 윤두준
/ 윤소이, 민효린 (라오스 편) / 신세경, 조동혁, 김용준 (동티모르 편)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6-11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