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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드넘버원] 치열했던 역사의 현장 ‘다부동 전투’ 더욱 격렬했던 촬영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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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의 영원한 약속
특선대작 휴먼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원>

치열했던 역사의 현장 ‘다부동 전투’ 더욱 격렬했던 촬영 모습 공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이 한국전쟁 중 최대 격전지였던 ‘다부동 전투’의 촬영을 마쳤다.

10일간의 강행군! 전쟁만큼 치열했던 다부동 전투 촬영!

1950년 8월 약 한 달간, 대구 북방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였던 ‘다부동’을 두고 국군과 북한군이 치열한 격전을 벌였던 다부동 전투. 북한군과 한미연합군 모두 수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킬 만큼 낙동강방어선 전투 중 가장 격렬한 전투로 알려지고 있다. 오는 6월 23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특선대작 휴먼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이 드라마 속 많은 전투 장면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다부동 전투의 촬영을 마쳤다. 다부동 전투 촬영은 전남 영암 활성산에 위치한 200만평 규모의 서광목장과 강원도 원주 간현유원지에서 진행됐다. 촬영 전 제작진은 서광목장에 15일 동안 공을 들여 실제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참호와 진지를 만들었다. 참호를 본 윤계상이 “광활하게 펼쳐진 참호가 너무 사실적이어서 깜짝 놀랬다.”고 했을 정도다. 촬영이 시작 된 이후에는 새벽부터 그 다음날 새벽까지 촬영이 이어지는 강행군이 계속됐다. 모든 스탭들과 배우들이 10일 동안 목장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치열한 다부동 전투 장면을 완성했다. 또한, 90도 이상의 절벽을 기어올라가 토치카를 공략하는 장면은 안전문제로 인해 CG 촬영을 계획하였으나 특공대를 이끄는 소지섭은 리얼리티를 위해 실제 촬영을 제안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이렇게 촬영된 다부동 전투 장면은 <로드 넘버 원> 5회와 6회에 걸쳐 등장할 예정으로, 영화를 보는 듯한 스펙타클한 영상미를 선사할 것이다.

전쟁의 잔인한 상처와 부대원들의 뜨거운 우정이 그려질 예정

다부동 전투 장면은 계속되는 혈전으로 지쳐갔던 군인들의 처절한 모습을 통해, 전쟁의 상처를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반복되는 공격과 퇴각 속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이름도 없이 죽어가는 모습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이 드러날 예정이다. 배우들 역시 극한의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안타까운 감정을 폭발적인 연기로 풀어내고 있어서 눈 여겨 볼만하다. 또한 다부동 전투 장면에서는 누구나 죽을 수 있는 사지에서 피어났던 군인들간의 끈끈한 우정도 느낄 수 있다. 더 이상 후퇴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군인들의 뜨거운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격렬한 촬영을 함께 헤쳐 나가면서 최민수, 손창민, 소지섭, 윤계상을 비롯해서 2중대 부대원을 맡은 모든 배우들은 드라마 속 인물들만큼 진한 동료애를 나누고 있다고 한다. 대규모의 전투씬으로는 막바지 촬영을 마친 소지섭은 “이제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배우들간의 연기도 더욱 애틋해졌다. 진짜 전우애를 느끼면서 촬영했다.”고 했을 만큼 배우들간의 돈독한 우정을 드라마 속에서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로드 넘버 원>은 최고의 명작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지며,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로 수려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구성된 화려한 캐스팅과 <천국의 계단>의 이장수 감독, <개와 늑대의 시간>의 김진민 감독과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최고의 스탭진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최고의 화제작 <로드 넘버 원>은 현재 90%이상 촬영이 완료 되었으며, 2010년 6월 23일 MBC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제 작: 로고스필름㈜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주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크랭크인: 2010년 1월 11일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더 홀릭 컴퍼니
예약일시 2010-06-10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