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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수로」 유오성 불꽃 카리스마 분출! 악의 축 ‘신귀간’의 반란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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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드라마 「김수로」 ‘신귀간’ 유오성, “왕좌(王座)는 내 자리, 다들 물러서라!”

본격적인 악인의 시대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MBC 특별기획드라마「김수로」(극본 김미숙, 연출 최종수, 장수봉)에서 ‘신귀간’역으로 활약 중인 유오성이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더욱더 독하고 악랄한 모습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수로」에서 유오성이 맡은 ‘신귀간’역은 구야국 중 가장 강력한 부족인 신귀촌의 우두머리로서 아홉 구간들 중 가장 권력욕이 강한 인물. 용의주도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오직 왕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무서운 집념 하나로 ‘김수로(지성 분)’와 적대관계를 유지해나가며 악의 축이 되는 역할이다.

이번 주말 방영될 3회에서 유오성은 아버지 ‘노신귀간’의 죽음을 기리기 위한 순장에서 ‘여의(김채빈)’를 데리고 도망친 ‘소년 김수로(박건태)’를 찾기 위해 숨막히는 추격전을 펼치게 된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유오성은 이제 더 이상 ‘노신귀간’의 아들이 아닌 진정한 신귀촌의 수장 ‘신귀간’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것이다.

족장의 자리에 오른 ‘신귀간’은 더 이상 거칠 것이 없다. ‘천군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는 아버지 노신귀간의 마지막 유언은 독이 되어 반드시 왕좌(王座)에 오르겠다는 야욕의 시발점이 되고, ‘신귀간’은 천하를 얻겠다는 일념 하에 구야국의 ‘철’을 손에 쥐겠다고 결심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이든지 하고야 마는 ‘절대악’으로서 거듭난 ‘신귀간’은 더욱 더 강렬한 카리스마와 악랄함을 드러낼 예정.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보여주는 유오성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말투는 전 스태프들을 압도한다. 전생에 ‘신귀간’이 아니었을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역할에 흠뻑 빠져 연기하는 유오성을 보면 ‘악역도 저렇게 매력적으로 그려질 수 있구나’하는 감탄을 자아낸다. 앞으로 「김수로」를 통해 보여줄 유오성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신귀간’으로 다시 태어난 유오성의 악역 연기가 더욱 더 빛을 발하며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는 오는 5일(토) 밤 9시 45분, 순장으로 죽을 운명이었던 여의의 손을 잡고 순장식 현장을 도망쳐 나온 수로에게 휘몰아치게 될 운명의 소용돌이가 시청자들의 안방극장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극본 : 김미숙
연출 : 최종수, 장수봉
홍보 : 남궁성우, 모우성
홍보사 : 와이트리미디어
 
예약일시 2010-06-04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