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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밤-단비>'라오스- 반눈마을' 찾은 <단비>팀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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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반눈마을' 희망의 오리 선물한 <단비>! 그 두 번째 미션은!?

단비천사-윤소이,민효린과 함께 라오스를 방문한 <단비>팀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작은 시골마을 '반눈'을 찾았다. <단비>팀은 끼니를 잇지 못해 고통 받던 200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마을의 지속적인 수입원이 될 수 있는 오리를 선물하기로 결정, 오리 400여마리와 함께 오리우리를 직접 만들어,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라오스 편을 함께 한 단비천사 윤소이-민효린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려 일해, <단비>팀과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배고픔을 벗어나게 할 희망의 오리 선물에 크게 기뻐한 마을 주민들은, 단비팀과 함께 떠들썩한 축제분위기를 즐겼다고.

그리고 이 날 방송에선,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단비>팀의 두 번째 미션이 공개된다. 반눈 마을 주민들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라오스에서 펼쳐진 <단비>팀의 희망이야기는 오는 6월 6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쥐로 만든 진짜 쥐포를 먹은 사람은 누구?!

라오스에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떠난 <단비>팀이 라오스의 재래시장을 방문, 그 어느 때보다 독하고 리얼한(?) 영상을 담아왔다는 후문이다.

라오스 마을 주민들에게 선물할 오리를 구입하기 위해 재래시장을 찾은 <단비>팀은 라오스인들이 즐겨 먹는다는 뱀, 박쥐, 쥐 구이 등을 목격 한 후, 게임을 통해 진짜 쥐포(?)를 먹어보기로 결정했다. <단비>팀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게임을 펼쳐 한 명을 선정, 현지의 생생한 맛을 체험하게 되었다고.

과연 누가 최후의 1인이 되어 현지의 쥐포(?)를 먹었을지, 6월 6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라오스 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방송최초! 단비천사, 윤소이-민효린이 밝힌 이상형은?!

<일밤-단비>팀과 함께 라오스로 떠난 단비천사 윤소이-민효린이 방송을 통해 자신들의 남자 연예인 이상형을 밝혔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반눈마을을 방문한 <단비>팀은 하룻밤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다. 같은 텐트를 쓰게 된 안영미, 윤소이, 민효린은 <단비>팀 남자 멤버들을 대상으로 월드컵 이상형을 펼쳤고 그 결과, 안영미는 윤두준을, 윤소이, 민효린은 똑같이 한 사람을 지목,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정작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마르코, 윤두준에겐 결과가 공개되지 않아 남자 멤버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고.

한편, 김용만, 정형돈과 같은 텐트를 쓰게 된 비스트 윤두준 역시 가장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당당히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하고 그녀에게 영상편지까지 띄웠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밝혀진 윤두준의 이상형과 윤소이-민효린의 마음을 뺏은 한 명의 정체는, 6월 6일 일요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라오스 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기획 : 김영희
연출 : 성치경
출연 : 김용만, 김현철, 정형돈, 안영미, 마르코, 윤두준 / 윤소이, 민효린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6-03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