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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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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 플러스] 19회, 죽음 부른 세탁기
내용

▶ 죽음 부른 세탁기 - 왜 한국 아이들만 죽었나

잇따르는 세탁기 질식사고, 아이 잡는 세탁기!
올해 2월, 드럼 세탁기 안에서 7살 아이가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08년 2번의 어린이 질식사고 이후 또 다시 발생한 세탁기 질식사고! 세 건의 사고는 모두 국내 드럼 세탁기 시장 점유율 1위 LG전자의 제품이었다.
두 번째 사고 후에도 리콜을 실시하지 않고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도록 하는 안전캡 고리를 나누어주는 것으로 대응했던 LG전자. 하지만 또 다시 사고가 터지자, 결국 해당 제품 105만대의 전량 리콜을 결정했다. 그러면서도 제품상의 하자는 없지만 소비자의 부주의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한국 소비자의 부주의? 그러나... 수출품은 달랐다!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 1위인 LG전자 드럼세탁기!
하지만 미국에서의 LG전자 드럼 세탁기 질식 사고는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후 플러스 팀은 세탁기 질식사고가 날 당시 LG전자의 한국 세탁기와, 미국 수출세탁기를 입수해 비교 분석했다.
확인 결과, 미국 수출용과 내수용의 안전 구조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었다.

왜! LG 드럼 세탁기는 한국에서만 사고가 있었던 것일까?
그 충격적인 내막을 후 플러스에서 최초 공개한다.

3명의 어린이가 잇따라 숨진 드럼 세탁기 질식사고, 한국에서만 사고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드럼 세탁기 질식 사고에 숨겨진 충격적 진실을 후 플러스가 낱낱이 파헤친다.

▶ EBS 합격의 조건?

EBS-수능 70% 연계 발표 그 후
지난해 우리나라 사교육비는 무려 21조원! 이 사교육을 잡겠다고 정부가 나섰다.
지난 3월, 교과부는 올해 수능시험 문제를 EBS에서 70% 연계해 출제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 당장 올해 수능시험을 볼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물론, 학교, 학원들도 혼란에 빠졌다.
EBS와 수능이 70% 연계 된다면, EBS를 꼭 다 봐야하는 것일까. 연계된 문제는 대체 어떤 수준일까.
후플러스가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찾아가 자세히 물어봤다.

"숫자만 바꾼 문제도 나온다."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에서는 올 수능 수리영역에서 숫자만 바꾼 문제도 나온다고 한다.
언어나 외국어영역에서는 같은 지문을 출제해 연계율을 높일 것이라는데....
과연 이들이 말하는 70% 연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일까.
EBS가 지난 해 수능문제와 연계됐다고 주장하는 문제들을 가지고 학생들의 체감도를 확인해봤다.

EBS VS 사교육  
이번 EBS-수능 70% 정책의 목표는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것!
이를 위해 EBS는 사교육 시장의 스타강사들을 52명이나 영입하는 등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그 영향인지 EBS정책 발표 이 후, 메이저 학원의 주가가 떨어지기도 했는데....
과연 사교육은 줄어들고 있는지, 사교육 1번지 대치동을 찾아가 봤다.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방안이라는 EBS-수능 70% 연계!
과연 그만한 효과가 있을지, 진짜 EBS만 보면 수능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지,
후 플러스가 취재했다.

홍보 : 남궁성우
예약일시 2010-06-01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