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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이] ‘만랩’에 다다른 동이, 물 속 깊이 수장될 위험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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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김상협) 20회 분에서 동이(한효주 분)가 장희재(김유석 분)의 수하들에 의해 물 속 깊이 수장 될 위험에 처한다.

명성대비(박정수 분)를 시해하려했다는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웠던 장희재는 사사건건 위협이 되는 동이를 납치해 아예 죽이려 한 것이다. 이에 장희재가 사주한 수하들은 늦은 밤 포구 물가에서 돌을 매달아 동이를 빠뜨리려 한다.

입에 재갈을 물고, 뒤로 손이 묶인 채 꼼짝하지 못하는 동이의 시선에는 두려움이 가득하다. 손을 움직여보지만 단단하게 묶인 줄은 풀리지 않고, 소리를 질러도 입에 문 재갈 때문에 얕은 신음소리가 되어 묻힌다. 동이는 두렵고 절망에 어려 천수(배수빈 분)를 애타게 찾는다. ‘오라버니, 어디 계세요…….도와주세요. 제발…….’

'만랩'이란 온라인게임에서 캐릭터의 레벨 수치가 한계점에 이른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계속되는 위험과 그에 따른 보상에 점차 성장해가는 동이를 가리켜 ‘만랩을 찍고 후궁이 될 기세.’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동이가 돌에 매달려 물에 던져지는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동이가 물에까지 빠지네요.  인현왕후의 누명을 동이가 벗겨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러다 인현왕후 폐비 정말로 될 듯.”, “동이는 물에 빠져도 주인공이라 절대 죽지 않아요. 이번에는 어떻게 죽을 위기를 넘길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만랩찍고 숙빈이 되겠네요.”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동이가 물에 빠져 수난을 겪는 장면은 5월 25일 화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되는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작 : 이세중-Lydus 리더스 콘텐츠 컴패니(주)
극본 : 김이영
연출 : 이병훈, 김상협
프로듀서 : 김호영
홍보 : 한임경

예약일시 2010-05-25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