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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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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발광] '헤어스타일 변신 도전기', '쑥 요리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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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험광(光)! 미치도록 궁금하다면?
“언제 어디서나 헤어 스타일링 가능할까?”

단지 “헤어스타일” 하나 바꿨을 뿐인데...

‘무한도전’의 노홍철과 ‘1박2일’의 MC몽의 공통점은? 두 사람 모두 얼마 전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머리를 미는 벌칙을 받았다는 것. 삭발 후 너무나 달라진 두 사람의 인상 변화에 시청자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그렇다면 헤어스타일은 이미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같은 사람이라도 인상이 180도 달라진다는 일명 ‘머릿발’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자체발광’에서 준비했다.
일이면 일, 외모면 외모, 그러나 콤플렉스였던 적은 머리숱 때문에 장가를 못 가 방송에서 공개 구혼까지 펼쳤던 37세 노총각 신동윤씨, 늘 바꾸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정돈 안 되는 무거운 긴 머리를 5년째 고수했던 여대생 라세화의 헤어스타일 변신 도전기!
헤어스타일 변화만으로 그들의 이미지는 과연 어디까지 변할 수 있을까?

롤러코스터에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할까?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헤어스타일링의 끝을 보여주겠다. 어디까지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한지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머리 좀 한다는 언니, 오빠들이 뭉쳤다.
범상치 않은 손바닥모양 뒤통수의 소유자부터 7년 경력의 헤어 디자이너, 연출할 수 있는 머리만 10가지 이상의 헤어변신의 달인까지, 5대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6명의 헤어스타일의 달인들이 자체발광의 ‘1박2일 헤어 서바이벌’에 도전했다.
그들이 도전할 ‘헤어 서바이벌’ 첫 번째 미션은 놀이기구 위에서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것. 상하로 아슬아슬하게 75도 회전하는 스페인 해적선부터 정신없이 출렁이는 고공 파도타기, 시속 70km로 출발하여 급강하를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아틀란티스까지 극한 상황에서완벽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야 한다.
과연 헤어스타일의 달인들은 롤러코스터 위에서도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해낼 수 있을까?

극한 미션, 헤어스타일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상상초월, ‘1박2일 헤어 서바이벌’ 마지막 미션.
새우잠 자고 있던 도전자들의 강제기상 후 그들의 눈앞에는 황당한 광경들이 펼쳐진다.
헤어스타일 연출에 필요한 헤어용품들 대신 준비된 것은 바로 일상의 생활용품들. 은박지부터 쨈, 집게, 국자, 스타킹...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물품들은 모두 모였다. 준비된 생활용품으로 헤어스타일을 살려보라는 제작진의 황당한 미션. 망연자실한 표정의 도전자들 모두 할 말을 잃었는데...
극한상황에서 헤어스타일 살리기에 도전하는 6명의 헤어스타일 달인들. 그들은 마지막 미션까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2> 도전광(狂)! 그게 가능해?
“쑥요리를 정복하라!!!”


봄나물의 황제 ‘쑥’을 가지고 최고의 ‘쑥요리’에 도전하라!


남도 지리산 자락, 봄이 이르게 찾아오는 그 곳에 매년 찾아오는 향긋한 봄나물. 그 중에서도 단연 빼놓을 없는 나물이 ‘쑥’이다. 바로 이 쑥으로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 따뜻한 햇살 듬뿍 받고 막 솟아난 제철 음식 ‘쑥’으로 특별한 쑥 요리 만들기에 나선 도전자들은 여섯 명의 조리학과 학생들.
미래의 ‘셰프’를 꿈꾸며 요리 공부에 열정을 쏟는 예비 셰프 6명이 아주 특별한 쑥요리 도전을 위해 찾아간 곳은 섬진강 근처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은 구례 계척마을. 인심 좋고 산수유나무가 많아 봄철이면 노란 산수유들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이곳에서 도전자들은 어떤 ‘쑥요리’를 만들어낼 것인가?

난관의 연속, 봄철인데 쑥이 안 보인다?

쑥을 찾아 남도로 내려간 6명의 예비 셰프들. 그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은 쑥 요리에 쓰일 쑥을 직접 조달하는 것! 마을 어르신들에게 몸빼 바지까지 빌려 입고 비장하게 나선 6명의 도전자들, 하지만 처음부터 돌발 상황에 부닥친다.
지천에 널렸다던 쑥이 안 보인다?
캐고 캐도 광주리 바닥도 안차는 쑥, 그나마 군데군데 솟아났던 쑥마저 두 팀이 경쟁하는 상황에 이르른다. 다급한 도전자들, 이리저리 온 마을을 뛰어다니지만 야속하게 해까지 떨어진다. 첩첩산중, 급기야 어둠이 깔린 밤까지 쑥을 캐는 도전자들, 이들은 과연 쑥 요리에 쓰일 쑥을 모두 캘 수 있을까?
자체발광의 ‘쑥 요리’ 두 번째 미션은 섬진강변에서 나는 생물 식재료를 직접 채취하는 것!
요리에 함께 쓰일 섬진강의 특산품, 강굴과 재첩을 직접 잡아야 한다. 예비 셰프들이지만 초보나 다름없는 도전자들, 그들은 원하는 식재료를 모두 직접 구해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드디어 탄생한 12가지 ‘쑥요리’, 과연 평가 결과는?

쑥을 직접 캐고, 식재료까지 직접 조달해 온 여섯 도전자들에게 전달된 자체발광의 최종 미션은 계척마을 어르신들 모두에게 대접할 최고의 쑥 요리를 만드는 것!
직접 구한 식재료를 앞에 두고 최종 도전에 임하는 도전자들 얼굴에는 비장함마저 감돌지만, 또 다른 난관이 다가선다. 마을회관 앞에서 전통식 아궁이를 이용하여 장작불을 피워 요리에 나섰으나 이들에게 아궁이 불은 도무지 익숙치가 않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완성된 6인의 ‘쑥 요리’. 쑥 비빔국수부터 강굴 쑥밥, 쑥 파스타까지 모든 열정을 쏟은 12가지의 쑥 요리가 어르신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된다. 계척마을 어르신들은 도전자들이 차린 아주 특별한 ‘쑥 요리’ 잔치상에 어떤 평가를 내릴 것인가? 그 최종 결과를 자체발광에서 확인해보자.

연 출 : 이영백 PD
작 가 : 백종숙, 김신애, 이한별
조연출 : 이미영, 박비아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5-25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