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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의 영원한 약속 특선대작 휴먼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원>
역시 카리스마 최민수! 폭발적인 명연기와 압도적인 존재감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에서 군인 중의 군인 ‘윤삼수’를 맡은 최민수의 스틸이 공개되었다. 스틸만으로도 카리스마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최민수의 남다른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폭발하는 카리스마란 바로 이런 것!
오는 6월 23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특선대작 휴먼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최민수는 2중대를 이끄는 중대장, 삼수를 맡았다. 삼수는 오랜 전투 경험을 가진 강한 군인임과 동시에 부대원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마음으로 모든 부하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절박한 전투 상황에서도 전우의 생존을 가장 우선시 하는 진정한 군인 정신을 가진 캐릭터로, 부대원들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스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최민수는 우직하고 용맹한 삼수 캐릭터에 완전히 동화되어 폭발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로드 넘버원>을 통해 최근 뜨거운 부정 연기로 호평 받았던 드라마 <아버지의 집>이나, <모래시계> <태왕사신기>의 강렬한 명품 연기를 뛰어넘는 최민수의 명연기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스탭들과 배우들도 인정하는 최민수!
최민수는 <로드 넘버원> 촬영이 없는 날에도 촬영장을 찾아 스탭과 배우들을 격려하거나, 감독과 드라마에 대해 끊임없는 토론을 하며 <로드 넘버 원>에 애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와 번뜩이는 눈빛 연기로 모든 스탭들도 “왜 최민수 인지 알 것 같다”는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최민수는 드라마 속 윤삼수 캐릭터와 같이 진짜 아버지와 같은 느낌으로 현장에서도 2중대 배우들과 스탭들을 이끌어 주고 있다고. 소지섭도 “최민수는 연기할 때 상대배우에게 에너지와 기운을 주는 배우다. 그냥 받아서 연기를 하면 된다.”고 밝힌 것처럼, 후배 배우들도 최민수의 온 몸을 던지는 폭발적인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로드 넘버 원>은 최고의 명작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지며,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로 수려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구성된 화려한 캐스팅과 <천국의 계단> 이장수 감독,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감독과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최고의 스탭진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최고의 화제작 <로드 넘버 원>은 현재 80%이상 촬영이 완료 되었으며, 2010년 6월 23일 MBC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제 작: 로고스필름㈜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주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 크랭크인: 2010년 1월 11일 방송예정: 2010년 6월 23일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더 홀릭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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