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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섹션TV 연예통신」이정재, 열애설 이후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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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열애설 이후 첫 만남 "우린 그냥 친구일 뿐!"

최근 열애설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영화배우 이정재를 MBC < 섹션TV 연예통신> 제작진이 광고 촬영현장에서 만났다.

치즈 연구원으로 분한 이정재는 지적이고 건강한 매력을 한껏 발휘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섹션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정재는 임세령과의 열애설에 대해 처음으로 말문을 열었다. 필리핀 동행으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한 사실여부를 조심스럽게 묻자, 이정재는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세간에 떠도는 소문을 한마디로 일축했다.

또한,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정우성과 함께 보낸다며 못내 아쉬운 표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12일부터 열리는 프랑스 '칸 영화제' 참석 소감에 대한 질문에 "정우성 씨가 먼저 갔을 때 내심 부러웠는데 이번에 가서 마음껏 즐기고 오겠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하녀>에서 나쁜 남자로 열연한 이정재와의 즐거운 데이트는 오늘(14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만날 수 있다.

박명수, 죽음과 결혼은 늦출수록 좋다?!

새 앨범 발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결혼과 죽음은 늦출수록 좋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섹션TV 연예통신>이 MBC 에브리원 <우아한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박명수, 유세윤! 최근 발표한 새 앨범이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이날 섹션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과 일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파이아>를 발표한 박명수는 "제 노래에 '파이아'가 128번 나온다. 비틀즈의 'Let it be' 도 제 노래처럼 반복하는데 왜 제 것만 욕하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유세윤 노래에 대한 생각을 묻자 "정말 잘한다. 계속 노래만 해서 내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섹션 리포터 황제성이 결혼 선배인 박명수, 유세윤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박명수는 "제가 한 얘기는 아니구요. 들은 건데... '죽음과 결혼은 늦출수록 좋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유세윤이 "낫 배드"라고 대답하자, 박명수는 "침대가 없어 잠을 잘 수가 없다는 말이다"라고 엉뚱하게 해석을 해 인터뷰 끝까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늘(14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세윤이 밝히는 2박 3일의 달콤했던 가출 에피소드와 닮은 듯 다른 두 남자 박명수-유세윤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된다.

연출 : 이응주, 조희진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예약일시 2010-05-14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