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리 바닷가 자전거 어촌여행
김한국, 한국의 아름다운 바다를 자전거로 누비다!
80년대 전국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쓰리랑 부부’의 김한국이 어촌마을 여행자로 돌아온다.
평소 여행매니아로 소문난 김한국은 SBS '잘먹고 잘사는 법‘의 <바다대탐험> 코너에 이어 두 번째로 바다와 인연을 맺는다. 이번에는 단독 진행자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어촌 마을을 여행한다.
5월에 새롭게 선보이는 MBC ‘1만리 바닷가 - 자전거 어촌여행’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1만리 해안선을 따라 여행하는 프로그램. 특히 그린스포츠로 단연 화두가 되고 있는 자전거를 타고 어촌마을을 누비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차별화 전략.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해안도로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해산물이 선물하는 다양한 먹을거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과 어민들의 순수한 삶을 들여다보며 시청자들에게 당장이라도 바닷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심어줄 계획이다.
개그맨 김한국은 순수한 자연인으로 돌아가 여행자의 시선으로 어민들과 함께 꾸밈없이 어울리고 어촌마을 여행의 즐거움을 몸소 전달해 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회에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져진 체력과 몸매를 한껏 과시할 것 ’이라고 자전거 여행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고.
한편 김한국은 5월 첫째 주 방송 예정인 MBC 4부작 특집 드라마 ‘나는 별일 없이 산다’에서 재일교포로 분해 신성일, 하희라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정극 연기에도 도전.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어촌마을 여행의 진수를 보여줄 김한국이 진행하는 ‘1만리 바닷가 - 자전거 어촌여행’의 첫 여행지는 최근 새만금방조제 준공으로 최고의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는 변산반도에 위치한 전북 부안. 5월 13일 목요일 오후 5시 20분에 첫방송된다.
제작 : 늘푸른미디어
연출 : 안광빈
홍보 :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