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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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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사기획 내 이름은 아버지」아버지들이 털어놓는 가슴 속 깊은 속 얘기
내용

▶ 기획의도

가장이라는 역할을 짊어진 이 시대의 아버지들... 아내에게도 자식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그들의 삶의 무게는?  

‘아버지’라는 이름 속에 갇혀 살면서도 점점 사회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설 자리를 잃어가는 아버지들... 일자리는 언제 잃게 될지 모르고 그들에게 삶은 불안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이 땅의 아버지들, 그들이 털어놓는 가슴 속 깊은 속 얘기를 들어본다.

▶ 내용         

- 아빠 되기, 잘 할 수 있을까요?
5년 만에 시험관 아기로 첫아이의 아빠가 되는 김양중씨. 아내의 생일과 같은 날에 ‘봄이’가 태어났다.

길고 긴 기다림 속에 아버지가 된 감격적인 순간, 김씨는 슈퍼맨 같은 아빠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 19세기 아빠,  21세기 아빠. 
자녀 교육을 위해 1500권의 책을 수집하고 한 달에 한번씩 꼭 여행도 가고 자녀와의 시간을 중시여기는 신세대 아버지들이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자녀와의 대화는 단절되고 가정에서 왕따 아닌 왕따를 당하는 아버지들... 그들 중 일부는 비상구를 찾아 나섰다. 

바로 ‘아버지 학교’, 아버지 학교를 다니면서 변화된 아버지들... 그들의 전, 후를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다.

- 나의 아버지를 소개합니다.             
첫번째 사례자는 아직 초등학생 아들까지 막노동을 하며 네 남매를 키우고 있는 익산의 한 아버지. 가정을 통해 진정한 아버지의 사랑과 가족애를 담아낸다.

두 번째 사례가정은 자신이 갓 태어났을 때 암으로 다리를 절단한 후 매사에 가부장적이고 비관적인 아버지로 인해 아내와 자식들이 그동안 받았던 고통스런 과정을 쏟아낸다. 술도 많이 마시고 항상 무서운 존재였던 아버지. 하지만 최근 이 가정에 반전이 일어나고 있다.

- 이제 곧 어버이날. 나는 몇 점짜리 아빠일까?
당신의 아버지는 몇 점인가요?
자신은 빵점에 체크하면서도 자신의 아버지는 100점이였다고 말하는 우리들의 젊은 아버지들. 100점짜리가 되지 못한 아버지들의 길거리 반성인터뷰 등.

- 아버지의 존재는... 아! 아버지
작년에 아버지 노래를 발표한 인순이씨와, 아버지의 다툼으로 오래 동안 연락이 끊긴 딸이 아버지께 보내는 영상편지 등

문의 : 보도제작2부 고주룡 부장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10-05-07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