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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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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드넘버원] 줄리엔 강, 스틸 최초 공개!
내용
60년 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의 영원한 약속
특선대작 휴먼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원>

줄리엔 강, 스틸 최초 공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연출 이장수, 김진민/극본 한지훈/제작 로고스필름㈜)이 미군 소위 역할을 맡은 줄리엔 강의 현장 스틸을 최초로 공개했다.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는 세 남자

오는 6월 23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줄리엔 강은 자존심 강한 미군 소위, 베이커 역할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베이커는 <로드 넘버 원> 11회에서 첫 등장하여, 평양 입성을 앞둔 장우(소지섭)와 태호(윤계상)가 이끄는 2중대와 만나게 된다. 베이커는 장우와의 첫 만남에서 신경전을 벌이지만, 이후 서로를 도와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처음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줄리엔 강
“아버지의 나라, 한국의 역사를 느낄 수 있어서 출연 결심”


줄리엔 강은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193cm가 넘는 큰 키, 운동 선수 못지 않은 탄탄한 몸매와 이국적인 얼굴, 키다리아저씨 같은 따뜻한 매력과 귀여운 한국어 연기로 큰 인기를 얻었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인 아버지와 프랑스인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캐나다에서 보냈지만, 한국에 대한 사랑을 항상 가져왔다. 줄리엔 강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슴 아픈 사건을 다룬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하는 만큼, 진지한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전투씬이나 액션씬 촬영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것. 그리고 <로드 넘버 원>에서 줄리엔 강은 영어를 사용하여 더욱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속에서 피어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로드 넘버 원>은 최고의 명작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지며,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로 수려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구성된 화려한 캐스팅과 <천국의 계단> 이장수 감독,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감독과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최고의 스탭진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0년 대한민국 최고의 화제작 <로드 넘버 원>은 현재 70%이상 촬영이 완료 되었으며, 2010년 6월 23일 MBC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제 작: 로고스필름㈜
연 출: 이장수, 김진민
대 본: 한지훈
주 연: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크랭크인: 2010년 1월 11일
방송예정: 2010년 6월 23일

홍 보: 남궁성우,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 더홀릭컴퍼니
예약일시 2010-05-07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