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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뉴욕페스티벌 동상 수상기념 앙코르 방송
2010년 뉴욕페스티벌 다큐멘터리 Nature & Wildlife 부문에서 MBC의 「공룡의 땅」이 올해 한국 다큐멘터리로는 유일하게 Bronze World Medal을 수상했다.
「공룡의 땅」은 “컴퓨터 그래픽과 실사의 환상적 결합”이라는 평단의 평가를 받았다. 「공룡의 땅」은 2009년 ABU 에서도 다큐멘터리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미 세계 각국에 판매되어 한국 다큐멘터리의 독창성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중국, 폴란드, 일본, 루마니아, 독일, 그리스, 아랍, 프랑스 등에 13개국에 판매되었고 총 판매액은 11만 불(약 1억 2천만 원)이 넘는다.
한편 2006년에도 MBC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가 뉴욕페스티발 다큐멘터리 Human Realtions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고 2007년에는 「너는 내 운명」이 같은 부문 결선에 오른 바 있다. 세계적으로 다시 한 번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다큐멘터리 “공령의 땅”을 뉴욕페스티발 동상 수상 기념으로 5월 14일 밤 10시 45분 MBC스페셜로 앙코르 방송한다.
▶ 프로그램명 : MBC스페셜 - 공룡의 땅
▶ 방송일시 :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10시 45분
▶ 주요내용
1억 년 전 백악기, 공룡의 파라다이스였던 한반도. 하지만 어떤 공룡이 살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아직 제대로 된 공룡 뼈가 발견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남해안 일대에서 발견되는 4000족 이상의 발자국과 경기도 시화호의 공룡알 화석지는 1억 년 전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에 대한 궁금증만 낳게 한다.
한반도 공룡의 비밀을 풀 수 있는 곳. 그곳은 바로 몽골의 고비사막이다. 1억 년 전 하나의 대륙이었던 아시아. 그중에서도 고비사막은 강과 호수가 많고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우리나라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지닌 곳이었다. 그리고 고비사막은 백악기의 지층이 많이 노출돼 있기 때문에 이곳이야말로 한반도 공룡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공룡의 무덤이라 불리는 고비사막에서 발굴되는 공룡을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통해 과학적이고 완벽하게 복원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한반도 공룡의 실체를 추정해 본다.
공룡을 찾아 떠나는 몽골 고비로의 여행 거대한 안킬로사우루스 사체 옆에서 발굴된 제왕, 티르보사우루스의 뼈 7000만 년 전의 무덤에서 밝혀진 공룡 죽음의 비밀은?
7개국 13명의 국제공룡탐사대가 공룡의 무덤 몽골 고비사막을 점령했다. 국제공룡탐사대가 발굴한 길이 7m, 무게 4톤의 거대한 안킬로사우루스의 사체 그런데 그 옆에서 타르보사우루스의 이빨과 정강이뼈가 발굴됐다.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루스와 거대한 갑옷 공룡, 안킬로사우루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두 공룡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밝혀내는 국제공룡탐사대 그 죽음의 비밀이 이제 풀린다!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루스, 프리젠터로 등장! 타르보사우루스의 입으로 듣는 국제공룡탐사대의 활약과 아시아의 공룡시대
다큐 역사상 최초로 공룡이 프리젠터로 등장한다.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루스가 들려주는 아시아의 공룡시대! 안킬로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오비랍토르 등 7000만 년 전 아시아를 누볐던 공룡들의 삶이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실감나게 재현된다! 복원된 공룡들의 삶과 국제공룡탐사대의 활약상이 7000만 년 전의 지배자, 타르보사우루스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충무로 연기파 배우 유해진,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루스 목소리 더빙 7000만 년 전의 제왕과 개성 넘치는 배우, 유해진의 환상적 만남!
「공공의 적」, 「타짜」,「왕의 남자」 등 충무로 개성파 배우 유해진 하지만 그가 한 번도 연기해 보지 못했던 ‘공룡’ 유해진, 그가 아시아의 제왕 타르보사우루스가 된다! 7000만 년 전의 제왕 타르보사우루스와 연기파 배우 유해진의 환상적인 만남이 MBC 스페셜 「공룡의 땅」에서 이루어진다.
▶ 제작진 기획 윤미현 피디 이동희 작가 윤희영 문의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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