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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정보]
제목 일일연속극 「 황금물고기 」
기획 이대영
극본 조은정 - 아침드라마「하얀거짓말」(2009)
연출 오현창 - 주간 단막극 ‘나의 어머니’, ‘한지붕 세가족’, ’전원일기’ - 베스트 극장 ‘마누라 지갑 털기’, ‘달수 시리즈’ 6편 외 다수. - 주말 연속극 ‘사랑과 성공’ - 2부작 특집극 ‘늑대 사냥’ (여성부 장관상, YWCA 좋은 프로그램상) 출연 박상원 이태곤 조윤희 소유진 정혜선 김용건 윤여정 김보연 서승만 이일화 박기웅 구잘투르수노바
형식 40분물 일일 드라마
첫방송 2010년 5월 3일(월) 저녁 8시 15분
[기획의도]
복수의 시즌제 ; 새로운 방식의 복수 전개로 일일의 한계를 탈피한다.
인생살이에 절대 우위라는 게 과연 존재할까?
어린 시절부터 지민 집에서 얹혀살면서 윤희에게 고통 받던 태영. 병원장 가족으로서 남부러울 것 없던 지민 가족이 태영에 의해 처지가 뒤바뀌고, 집안이 망한 배후에 태영이 있음을 알게 된 지민에 의해 태영의 인생 역시 또 한 번 역전된다.
이 드라마는 엎치락뒤치락 뒤바뀌는 상황과 그에 따른 심리를 탄탄하게 보여줌으로써, 복수극의 전형적인 코드였던 단순한 자극에서 탈피한다. 탄탄한 개연성에 따른 상황과 예리하게 펼쳐지는 인물들의 심리를 따라가면서, 결국 복수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낸다.
복수 드라마는 다 어렵다?
치매 걸린 과거 천재의사 성북동 허준! 미국에서 온 아름다운 억척 신부 레베카. 왕년의 톱스타 이세린, 사실은.. 이순자. 홀딱 망해버린 전직 사모님 조윤희. 이들의 공통점은 “한때는...” “왕년에는...” <황금물고기>는 반전 있는 삶과 질긴 과거애로,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 현실이라는 땅에 발붙이지 못하고 허공을 떠다니는 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다.
* 캐릭터 소개 및 자세한 내용을 첨부합니다.
홍 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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