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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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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예주 김성은 눈물열연, ‘가슴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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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 예주 김성은 눈물열연, ‘가슴 뭉클!’


- ‘살맛’ 홀로 남겨진 인식 개과천선할까? 시청자 관심 폭발!
- ‘살맛’ 오종혁-김성은 미니 상견례, 더부살이 시작!
- ‘살맛납니다’ 25.6% 일일시청률 1위, 자체 최고 시청률


배우 김성은이 눈물열연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 130회에선 인식(임채무 분)의 욕심으로 예주(김성은 분)가 친모인 최영숙-아놀드(이경실 분)과 헤어져 살아야 했던 과거사가 드러났다.

봉구(김일우 분)는 그동안 예주엄마가 아이를 버리고 잠적했다고 여겼다. 영숙과 눈물의 재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봉구는 인식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인식은 “생활고에 헤어질 게 분명하다”며 “그런 무책임한 부모를 둔 예주는 무슨 죄냐”고 했다. 인식은 “내가 데려다 키웠으니까 번듯한 성형외과 닥터로 만든 거”라며 지난 일에 대해 조금도 미안해하지 않았다.

문 밖에서 이를 듣던 예주는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방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예주는 “성형외과 의사가 그렇게 대단하냐”며 “누구나 다 부르는 엄마라는 말이 나한텐 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 소리가 될 만큼 엄마를 원망하며 살았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성형외과 의사가 그렇게 대단해요? 엄마랑 바꿀 만큼 그렇게 대단한가요!”

예주는 그동안 낳은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는 원망을 갖고 살았었다. 모든 게 인식의 계략이었다는 사실에 예주는 참을 수 없는 아픔을 느꼈다. 봉구는 예주는 물론 점순(임예진 분)과 어진(이형석 분)을 데리고 집을 나왔다.

영숙의 등장으로 30년 전 과거사가 드러나 인식은 쓸쓸히 홀로 지내게 됐다. 남의 이목 때문에 홀로 식사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인식은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워야했다. 외로운 생활 속에서 인식이 개과천선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했다.

한편, 마땅히 갈 곳이 없었던 봉구네 가족은 민수(김유미 분)의 친정에 더부살이를 시작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고 있는 진수(오종혁 분)와 예주의 미니상견례가 된 것이다.

한 지붕 두 가족이 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살맛납니다’는 시청률(TNms) 서울수도권 기준 25.6%, 전국기준 23.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5주 연속 동 시간은 물론 일일시청률 1위의 진기록을 세웠다.

홍 보 : 최수진
외주홍보마케팅 줌 : 구혜정
예약일시 2010-04-28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