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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맛납니다] 음치 김성은 어머님의 마음 열창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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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김성은 어머님의 마음 열창 ‘大폭소!’

- ‘살맛’ 유쾌한 가족드라마로 일일시청률 1위



배우 김성은의 노랫소리가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1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극본 박현주 연출 김대진 강대선) 126회에선 예주(김성은)가 풍자(고두심 분)의 마음을 열기위해 ‘어머님의 마음’을 열창했다.

민수(김유미 분)가 “노래부터 해야 돼요. 우리 엄마 유진씨 노래 듣고 넘어가신 거”라며 운을 띄웠다. 진수가 손사래를 치며 민수에게 눈치를 주었다. 예주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벌떡 일어나 ‘어머님의 마음’을 열창했다.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음치 예주의 노래에 풍자는 피식 웃음을 보였다. 사촌인 유진은 알고 있었다는 듯 미소를 지었고, 진수는 안절부절 예주를 바라봤다. 만복(박인환 분)이 “빨리 허락하라”며 “귀청떨어지겠다”고 풍자를 종용했다.

이에 풍자가 “자주자주 놀러 와도 되니까 노래는 하지 말라”며 웃으며 말했다. 예주의 해맑은 모습에 풍자의 마음이 녹았다.

한편, 유쾌한 가족드라마 ‘살맛납니다’는 3주 연속 일일시청률(TNmS)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21일 ‘살맛납니다’의 시청률은 서울수도권기준 22.6%, 전국기준 21.1%를 기록했다.

홍 보 : 최수진
외주홍보대행사 줌 : 구혜정
예약일시 2010-04-22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