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기획의도>
우리 지역에 필요한 일꾼은 과연 누구인가?
오는 6월 2일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 될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치러진다. 더구나 이번 선거는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 만으로, 우리 민주주의의 현재와 성숙도를 가늠해 볼 척도라 할 만 하겠다.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은 저마다 표심과 민심을 얻고자 분주한 가운데, 최대의 격전지가 될 ‘서울시장 선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토론문화를 주도해온 에서는 또 한 차례의 토론 한마당을 마련한다. 자유롭고 다양한 형식으로 준비될 이번 「선택 2010, 지방선거토론」시리즈는 그 첫 번째 순서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토론>을 방송한다.
29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치러지는 이번 TV토론에는 현역 프리미엄을 안고 ‘경험과 미래의 힘’을 내세운 오세훈 후보를 비롯해, ‘준비된 행정시장’을 자임하는 김충환 후보, ‘일하는 서울 시장’을 기치로 경선에 뛰어든 나경원 후보, 그리고 ‘시민중심 서울시정’을 강조하는 원희룡 후보 등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4인방이 자유토론과 후보자 상호토론, 1대 3 정책토론 등 색다른 방식을 통해 지방선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 토론은 유권자에게 ‘평가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 후보들에게는 ‘정책과 비전 공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출연패널>
김충환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원희룡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연 출 : 김영주 PD 작 가 : 조남인 홍 보 : 최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