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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품여행,지금그곳에가면] “형형색색 여심(女心)을 닮은 팔색조의 땅”- 전남 여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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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여심(女心)을 닮은 팔색조의 땅”- 전남 여수 편-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제철 최고의 여행을 인증하는 <명품여행-지금 그곳에 가면>!
안은금주 채소 소믈리에와 홍순율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전남 여수로의 여행!
인증단은 토박이들이 추천한 여행코스를 찾아가 실제 만족도를 평가하게 되는데...
여수의 명품여행코스는 과연 어디일까?

첫 번째 코스 - 4월이면 온 산이 붉은 꽃물결~! 영취산 진달래 & 진달래화전

춘사월 나들이로 빠질 수 없는 대한민국 일등 코스 영취산 진달래 산행!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하나로 90만㎡에 달하는 진달래 군락지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니, 이맘때쯤이면 봄꽃 산행에 나선 상춘객들로 가득하다! 특히 붉은 진달래숲 사이에서 먹는 진달래화전이 봄의 미각을 일깨우니, 바로바로 진달래를 따다 곱게 지진 화전에 눈도 입도 즐겁다!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전을 부치듯 지져 고운 꽃장식을 한 떡으로 오랜 옛날부터 진달래가 피면 빠지지 않고 함께 해온 진달래화전! 대규모 진달래 물결에 가슴까지 확 트이는 영취산 산행은 물론 지천으로 널린 진달래 따다 만든 고운 화전까지! 온 몸으로 영취산의 봄을 느껴본다.

두 번째 코스 - 싱싱한 남도의 봄과 함께 떠나는 미각여행! 여수 갑오징어&돌산 갓 김치
 
4월 돌산 앞바다의 주인공은?! 온몸에 딱딱한 갑옷을 둘러 재미까지 더하는 돌산 갑오징어! 여수 푸른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갑오징어는 4월 산란기가 되면 영양이 더욱 풍부하고 맛도 깊어진다고! 미리 설치해둔 강망을 올리면 딱딱한 석회질의 뼈(갑,甲)로 둘러싸인 오징어계의 장군, 갑오징어가 주렁주렁~ 남도의 싱싱한 바다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4월의 갑오징어! 쫄깃쫄깃 담백한 맛에 특히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높아 건강식품으로도 최고라고!
여수 바다의 봄맛, 돌산 갑오징어에 이어 파릇파릇 갓김치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별미!
특히 알싸한 깊은 맛에 나른한 봄철 사라진 입맛을 잡아주는데 갓 김치만 한 게 없다고! 특히 돌산 갓은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알칼리성 사질토에서 재배되기 때문인데 다른 지역의 갓에 비해 부드럽고 쉽게 물러지지 않는 명품 갓! 일반 채소보다 배로 높은 단백질 함량과 무기질, 비타민까지 높아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데... 여수 앞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갑오징어 회에 푸르름이 가득 살아있는 돌산 갓김치와 함께 떠나는 여수 미각여행! 명품여행 인증단이 싱싱한 그 맛을 평가한다.

세 번째 코스 - 색(色)에 취하고~맛에 취하고~ 오동도 동백꽃&동백꽃차

오동잎처럼 생겼다고 붙여진 이름 오동도! 하지만 오동잎 대신 여인의 뺨처럼 붉은 동백이 여행자를 반긴다! 여수 8경으로 꼽힐 정도로 빼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오동도.. 사시사철 풍광이 바뀌지만 뭐니뭐니해도 새빨간 동백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봄철이야 말로 오동도의 진한 매력에 빠질 수 있으니.. 무엇보다 다양한 동백꽃길의 코스를 걷다 맛보는 동백차가 일품! 다양한 꽃차 중 가장 화려한 맵씨를 자랑하는 동백차.. 동백차에 곱게 얹어진 화려한 동백꽃은 먹기 아까울 정도로 고운 일색을 자랑한다는데.. 동백으로 둘러쌓인 오동도에서 맛보는 진한 동백꽃차. 색에 취하고 맛에 취하는 여수 여행.. 화려한 자태에 묵은 때도 벗고 봄철 미각도 일깨우는 봄나들이 일등 여행지, 전남 여수로 지금 떠나보자!!!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대한민국 명품 여행!
지금 딱! 즐길 수 있는 우리 땅 최고의 명품을 찾아가는 여정.
MBC <명품여행! 지금 그곳에 가면>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됩니다!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4-20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