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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준혁학생은 나 밖에 없어 황정음 질투 안나!
< 섹션TV 연예통신>이 찾아간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신세경이 "준혁학생은 나 밖에 없다. 황정음 질투 안난다."고 밝혀 관심을 끈다.
최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학생과 과외선생님으로 호흡을 같이했던 윤시윤-황정음이 영화 <고사2>로 다시 만난다. 시트콤에서 신세경에게 일편단심이었던 준혁 학생이 황정음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것이 질투가 나지는 않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녀는 "아니요! 준혁 학생은 항상 저 밖에 없으니까요" 라고 대답하며 준혁 학생의 마음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신세경은 평소 숨겨왔던 섹시미를 마음껏 표출해 촬영장의 모든 남성들의 눈과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청순 글래머로 최근 남성들의 이상형 1순위로 꼽히고 있는 신세경의 아찔한 바디라인은 전 촬영 스태프의 박수와 찬사를 받았다.
이날 신세경은 한 난생 처음해보는 고난이도 요가동작도 거뜬하게 해내며 프로다운 모습과 건강미를 과시 했다.
한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신세경의 새로운 모습은 오늘(16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장혁, "나랑 10분 이상 대화한 사람은 한지혜가 처음!"
최근 드라마 <추노>이후, 달콤한 휴식을 보내고 있는 짐승남의 대표주자 장혁이 "저랑 10분 이상 대화한 사람은 한지혜씨가 처음입니다"라고 말해 주의를 의아하게 했다. 광고 촬영에서 첫 만남을 가진 두 배우, 장혁-한지혜는 연인 콘셉트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했다. <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가 두 사람의 공통점이 많다며 최근 사극 작품에 출연한 것부터 대한민국이 알아주는 패셔니스타인 점까지 모두 얘기하자, 장혁은 "한지혜씨와 공통점이 또 있다. 저만큼 매사에 (한지혜씨가) 진지하더라" 고 깜짝 발언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한지혜는 장혁하면 생각나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으며 "복근이요"라고 말하자 장혁은 미소와 함께 자신의 근육을 살짝 공개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 장혁의 명품 복근과 두 사람의 좌충우돌 촬영장 에피소드는 오늘(16일) 밤 9시 45분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생생히 전한다.
연출 : 이응주 진행 : 김용만, 현영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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