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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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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만제로] 2010 불만제로 그 후 -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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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불만제로 그 후, 2탄

2010년에도 소비자의 눈과 귀가 돼 주었던 불만제로. 소비자들의 불만해결부터 비양심적인 유통현장 포착까지... 불만제로가 아니었으면 감추어졌을 진실과 의혹들을 밝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 결과, 소비자를 우롱했던 일부 불량업체들에게 잘못을 시정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불만제로가 준비한 약속 재점검 프로젝트. '그때 그 약속 잘 지키고 계시나요?'

비양심적인 유통현장 재점검!

끈질긴 추적으로 잡아낸 비양심적인 유통현장! 불만제로에서 유통현장 재점검에 나섰다.

이제 그만! 합성향료 사용 기능성 막걸리

합성착향료로 맛을 낸 기능성 막걸리의 비밀. 불만제로에서는 양조장에서 더덕 한 개 없이 더덕 막걸리가 만들어지고 있는 제조 현장을 포착했다.
방송 한 달 후, 재점검을 위해 문제가 됐던 업체를 다시 방문했다. 그 결과, 공장 주변에 즐비하던 향료 통이 없어진 것은 물론이고, 현재 향료가 들어간 막걸리를 만들지 않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다른 문제업체는 제조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 방송 후 국세청에서 적극적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였다.

법의 무풍지대에서 행해지는 여전한 라벨갈이 현장!

소매의 안쪽은 아무도 유심히 살피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 동대문에서 구입한 완제품에 라벨을 붙인 뒤 순식간에 동대문에서 브랜드 제품으로 둔갑시킨 브랜드 옷의 라벨갈이현장.
방송 5개월 후, 라벨갈이로 고가의 여성복으로 둔갑됐던 이 브랜드. 과연 지금은 어떨까? 안타깝게도 동대문을 넘어 중국에서 수입한 옷까지 여전히 라벨갈이를 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였고, 그 과정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바로 같은 옷에 서로 다른 브랜드를 붙여 판매하고 있었던 것.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라이선스만 있으면 같은 옷에 다른 브랜드가 붙여져도 문제가 되지 않는 이유였다. 소비자를 기만한 라벨갈이 유통과정을 불만제로에서 다시한번 고발한다.

액란 유통과정 재점검! 방송 후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까?

달걀을 깨서 액상상태로 만들어 놓은 액란. 액란이 수상하다? 불만제로, 깨진 달걀과 비위생적인 달걀을 사용하여 만든 액란이 제빵업체로 유통되는 과정을 밝혀냈다.
방송이 나간 후 8개월. 문제의 업체를 다시 찾아가 보았다. 해당 업체에서는 달걀을 깨는 기계를 구입하여 위생적으로 액란을 제조하고 있었다. 특히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방송 이후, 비살균 액란에 대한 세균기준도 마련하며 법을 개정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방송 이후 주춤했던 깨진 달걀이 다시 유통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현장을 다시한번 추적했다.


소비자 지킴이 불만제로. 소비자의 불만을 해결하라!

2010년에도 끊임없이 쏟아진 소비자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뛴 불만제로. 소비자의 불만해결은 물론, 관련법규의 개정까지 이뤄냈다. 불만제로가 이루어낸 작은 변화들이 지금 공개된다.

불만제로가 이끌어낸 치과의 인식 개선. 변화된 치아성형 상담 현장 대 공개!

불만제로에 쏟아진 치아성형 부작용에 관한 제보들. 취재 결과, 부작용과 시술과정에 대한 고지보다, 빠르고 간편하다는 이점만을 강조하는 비양심적인 상담행태를 포착할 수 있었다. 게다가 몇몇 치과에서는 의사가 아닌 상담실장이 상담을 하는 곳도 발견할 수 있었는데...
방송 후,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까? 재점검을 위해 지난 방송에서 상담을 했던 곳을 포함 8곳의 치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다. 그 결과, 달라진 상담 현장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8곳 모두 의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며, 부작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었다.

무늬만 수제화? 방송 후 확 달라진 수제화 판매 현장

발에 꼭 맞춘다는 수제화. 그러나 굽갈이의 현장에서 목격된 것은 구두굽을 톱으로 잘라내는 모습이었다. 그런가하면 천연 소가죽으로 둔갑한 합성피혁 수제화도 있었는데...
불만제로가 재점검에 나섰다. 그 결과, 재주문이 아닌 굽갈이가 이루어진 곳은 단 두곳.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방부제 첨가 유아용 세제, 방부제 표기 의무화 되다!

화학방부제 검출로 엄마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던 유아용 세제. 더욱이 이 성분들이 제품 표시 의무사항이 아니라는 점까지 알려져 충격을 주었다. 방송 후, 기술표준원에서도 세제에 대한 첨가물 조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그리고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표기를 의무화 하도록 하는 개정안도 발표했다.

기 획 : 채환규
연 출 : 장보걸, 신필성
글 * 구성 : 강은경, 김한샘
홍 보 : 최수진
예약일시 2010-04-13 15:47